지우한 · 1 개의 글

성북의 양은 쟁반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소소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신사 가로수길 횟집 밤 10시 숙성회 모둠 소와 감자칩 한사발, 파랑해녀집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은 신사역·가로수길에서 제철 어종을 숙성해 내는 횟집이다. 밤 10시 넘어 방문해 숙성회 모둠 소 48,000원에 미나리 야채무침 2,000원, 감자칩 한사발 10,000원을 곁들였고 광어·연어·삼치·참돔 구성에 비린내 없이 감칠맛이 좋았다. 소금 요청에 꽃소금을 내어줄 만큼 응대가 친절해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곳이다.

작성 2026. 9. 2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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