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전자피 식이섬유 파인애플맛으로 흙맛 없이, 헬스하우스 헬스하우스
헬스하우스 헬스하우스는 파인애플 맛을 입힌 스틱형 차전자피 식이섬유 제품입니다. 턱이 아파 잘 못 먹어 변비가 온 상태에서 GS shop에서 17,900원에 구매해 마셔봤는데, 친구가 말하던 흙맛은 전혀 없고 파인애플 콤부차처럼 달콤했습니다. 한 포만 마시고도 다음 날 바로 화장실에 갔을 만큼 만족스러워 계속 먹을 예정입니다.
표나영 · 4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카페와 작은 식당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식품
헬스하우스 헬스하우스는 파인애플 맛을 입힌 스틱형 차전자피 식이섬유 제품입니다. 턱이 아파 잘 못 먹어 변비가 온 상태에서 GS shop에서 17,900원에 구매해 마셔봤는데, 친구가 말하던 흙맛은 전혀 없고 파인애플 콤부차처럼 달콤했습니다. 한 포만 마시고도 다음 날 바로 화장실에 갔을 만큼 만족스러워 계속 먹을 예정입니다.
당산뼈다귀해장국은 영등포구청역 인근 선유동1로에 있는 뼈해장국·감자탕 한식집입니다. 술 마신 다음 날 친구와 일요일 오후 4시에 들러 뼈해장국 일반과 얼큰을 하나씩, 계란말이까지 3만 원에 먹었고 9천 원짜리 뚝배기에 큰 뼈가 차곡차곡 들어 있어 밥을 남겼습니다. 영등포구청 대로변 국밥집 여러 곳을 가봤지만 당산뼈다귀해장국이 제일 맛있었다는 결론입니다.
청화원은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에 있는 신촌 중식·대만 요리 음식점이다. 평일 오후 1시에 친구와 둘이 방문해 수정달만두·샤오룽바오·쇼마이 딤섬 3종(각 9,500원)과 호랑이덮밥(9,800원)을 주문했고, 주문받고 바로 찌는 딤섬과 매콤한 덮밥 조합이 둘이 먹기 딱 좋은 양이었다. 딤섬을 한 가지로 못 고르는 사람에게 청화원 3종 주문을 권한다.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근처 연희로에 있는 3층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바리스타 추천으로 과테말라(8,000원)와 에티오피아 싱글(13,000원) 필터커피를 나눠 마시고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을 곁들였는데, 원두 갈아 향을 맡게 해주는 시향 서비스와 맛보기로 준 퀘브라디타스 게이샤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커피 기본이 좋아서 홍대 쪽에 가면 또 갈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