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림 · 1 개의 글

성수동 늦은 카운터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들, 특히 늦은 시간 조용히 한 끼 먹을 수 있는 곳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서울역 직장인 점심 12시 전 노웨이팅, 함박오므라이스 17000원, 이치규 서울역점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3분, LG서울역빌딩 지하1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이치규 규카츠 19,500원과 함박 오므라이스 17,000원을 주문해 둘이 나눠 먹었고, 튀김옷이 얇아 기름진 느낌이 덜한 규카츠와 몽글몽글한 달걀의 함박오므라이스가 서로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12시 이후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 12시 전에 가면 여유롭게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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