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브런치 카페 하루 20개 한정 라자냐와 논뷰 4층, 포앤모어
한 줄 요약
포앤모어(For&More)는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에 있는 1층부터 4층과 루프탑까지 갖춘 대형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입니다. 주말 아침 친구와 드라이브 겸 방문해 가장 한가한 4층에서 논 뷰를 보며 하루 20개 한정 시그니처 라자냐(25,000원)와 씨푸드 크림 파스타(26,000원)를 먹고, 돌아가는 길에 카스테라와 식빵을 포장했습니다. 포앤모어는 분위기뿐 아니라 메뉴 퀄리티도 평균 이상이라 파주 드라이브·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9:30~21:30 (라스트 오더 20:00)
- 브런치 시작
- 10:30부터 주문 가능
- 주차
- 지하 주차장·외부 주차장 넉넉, 주차 안내 직원 있음
- 규모
- 1층~4층 + 루프탑
- 주문
- 1층에서 주문
- 라자냐
- 25,000원 (하루 20개 한정 시그니처라고 함)
- 씨푸드 크림 파스타
- 26,000원
- 주소
-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 235
2026. 6. 14. 방문자 기준
주말 아침엔 정말 밥해 먹기 싫잖아요. 저 역시 마찬가지라 ㅎㅎ 친구와 파주에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어요. 오늘 우리의 목적지는 탁 트인 뷰가 예쁘기로 소문난 파주 대형 카페 포앤모어(For&More). 브런치뿐만 아니라 베이커리도 맛있어서 이미 유명한 장소였답니다. 맛있게 먹고 여유 있게 쉬다 온 포앤모어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포앤모어 주차와 영업시간은?
포앤모어는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 235에 있고, 지하 주차장과 외부 주차장이 넉넉해요. 주차를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서 초보운전인 저도 운전 가능했어요 🚗
- 영업시간: 매일 09:30 ~ 21:30
- 브런치는 10시 30분부터 가능
- 라스트 오더 20:00
포앤모어 내부는 어떤가요? 1층부터 4층, 루프탑까지

포앤모어는 1층부터 4층에 루프탑까지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대형 브런치 카페예요. 우와~~ 들어서자마자 층고가 너무 높아요.


탁 트인 여유로운 공간에서 식사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브런치를 즐기러 온 손님이 많더라고요.


1층에서 주문하고 가장 한가한 4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빵도 맛있어 보여서 먹고 싶었는데 배가 고파서 브런치 먼저 즐기기로 했어요. 집에 오는 길에 빵은 포장해왔답니다.


통창 너머 논 뷰와 한강이 보이는 루프탑
포앤모어는 전 층이 큼직한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개방감이 장난 아닌데, 창밖으로 펼쳐지는 평화로운 논 뷰가 진짜 최고였어요 🌳 눈이 맑아지는 기분 😀😀😀

루프탑은 낮이라 햇빛이 너무 쨍쨍하긴 했지만 멀리 한강과 사방이 확 트여 있어서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선선한 저녁 시간에 노을을 구경하면 테라스 분위기가 아주 예술일 듯! 파주 데이트 코스로 강력 추천합니다 💕
포앤모어 브런치 메뉴는 뭐가 있나요?
포앤모어에는 파스타, 피자, 리조또, 스테이크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저희는 시그니처 메뉴인 라자냐와 씨푸드 크림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너무 맛있겠지요. 👏 👏 👏

씨푸드 크림 파스타 26,000원
포앤모어의 씨푸드 크림 파스타(26,000원)는 꾸덕하고 고소한 크림소스에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가득!

해산물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소스 맛도 깊어서 싹싹 긁어먹었어요ㅋ


평소에 크림 스파게티를 잘 안 먹는 친구 입맛에도 잘 맞았대요! 다행입니다 😀

하루 20개 한정 시그니처 라자냐 25,000원
다음은 하루 20개 한정이라는 포앤모어의 시그니처 메뉴 라자냐를 먹어볼까요?

라자냐의 가격은 25,000원. 그릇도 큼지막하고 양이 꽤 푸짐하지요?


찐한 소스 속에 고기랑 고소한 치즈가 듬뿍듬뿍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풍미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푸짐하고 맛도 좋아서 폭풍 흡입을 했답니다. 분위기만 좋고 맛이 아쉬운 대형 카페들이 종종 있는데, 포앤모어는 평균 이상으로 메뉴 퀄리티가 높아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포앤모어 베이커리 빵 포장도 되나요?
포앤모어 베이커리 코너의 빵은 포장해 갈 수 있고, 하나씩 개별 포장해 주세요. 역시나, 빵순이인 우리는 베이커리 코너를 지나칠 수 없어 빵을 포장해서 왔어요.

저는 보들보들한 카스테라와 식빵을 선택! 식빵은 라테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추천해 주셨답니다 ㅋㅋ 빨리 먹어봐야지~

파주 포앤모어, 주말 드라이브로 가볼 만할까?
통창 너머 초록한 풍경을 보면서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주말 힐링 제대로 한 기분이에요.

서울 근교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 포앤모어. 파주 근처에서 뷰 좋고 맛있는 브런치 카페 찾으신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