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 카페 블랙톤 라운지 무드와 말차 코코넛워터, 딥하우스
한 줄 요약
딥하우스는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도산공원 근처 언주로152길에 있는 블랙톤 라운지 분위기의 카페다. 작성자는 씨솔트 크림 라떼, 말차 코코넛 워터,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를 먹었고, 특히 말차 크림 코코넛워터를 요즘 마신 음료 중 제일 맛있었다고 꼽았다. 음악과 공간,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압구정 감성 카페를 찾는다면 딥하우스를 코스에 넣을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 도보 1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6일 기준)
-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152길 15-6 1층
- 가는 길
-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약 10분, 도산공원 근처
- 주문 메뉴
- 씨솔트 크림 라떼, 말차 코코넛 워터,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 좌석
- 테이블석, 바 좌석
2026. 6. 4. 방문자 기준

압구정로데오 카페 딥하우스는 어떤 곳인가요?
딥하우스는 압구정로데오에 있는 블랙톤 인테리어의 라운지 무드 카페예요. 압구정로데오에 갈 일이 생겨 방문하게 된 감카 ㅋㅋ. 워낙 유명한 카페도 많고 예쁜 공간도 많은 동네라 선택지는 많은데, 막상 가보면 분위기가 비슷비슷한 곳도 많아서 기억에 오래 남는 곳을 찾기는 쉽지 않은 듯…!
이번에 다녀온 딥하우스는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꽤 남달랐다. 세련된 블랙톤 인테리어에 감각적인 조명, 그리고 음악까지 더해져서 그냥 카페라기보다는 약간 전시 공간이나 라운지에 온 느낌이었다.
딥하우스 위치, 도산공원에서 가깝나요?
딥하우스는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리는 위치, 서울 강남구 언주로152길 15-6 1층에 있다. 도산공원 근처에서 라운지 같은 감성 카페 찾는 분들이라면 꽤 만족할 만한 곳 같음!
도산공원과도 가까워서 산책하다가 들르기 좋고, 복잡한 메인 거리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서 더 좋았다. 압구정로데오 카페 투어나 도산공원 데이트 코스 찾는 분들이라면 코스에 넣어도 괜찮을 것 같다.



딥하우스 인테리어와 분위기
딥하우스는 전체적으로 블랙, 그레이, 대리석 느낌이 강한 공간이었다. 그렇다고 막 어두운 분위기도 아님!!!! 들어가자마자 "오 여기 사진 잘 나오겠다" 싶은 느낌?! 나중에 위스키 마시러 오고도 싶다. 테이블이나 바 좌석도 감각적이고, 조명이 은근 분위기를 잘 잡아줘서 카페 전체가 하나의 포토존 같았다.



오브제와 DJ 장비가 있는 음악 카페
딥하우스 곳곳에는 작품 같은 오브제들도 있어서 그냥 앉아만 있어도 눈이 심심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쪽에 DJ 장비가 있는 것도 신기했다. 단순히 커피 마시는 카페라기보다 음악, 공간, 디저트를 같이 즐기는 느낌이라 딥하우스만의 개성이 확실!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도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대화하기에도 좋고, 혼자 가서 컴퓨터 작업해도 좋을 것 같다..!!!! 분카 감카 그 자체



딥하우스에서 주문한 메뉴
이번에 딥하우스에서 주문한 메뉴는 씨솔트 크림 라떼, 말차 코코넛 워터,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여러 메뉴를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하나하나 개성이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특히 말차 크림 코코넛워터가 있는 게 넘 좋았음)
- 씨솔트 크림 라떼
- 말차 코코넛 워터
-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말차 크림 코코넛워터와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맛은?
요즘 핫한 딥하우스의 말차 크림 코코넛워터는 요근래 마셔본 음료 중 제일로 맛있었다!!!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는 말해 뭐해. 초코가 쌉싸름해서 부드러운 치즈케이크랑 아주 잘 어울렸음.

딥하우스는 낮과 저녁 중 언제 가면 좋을까?
딥하우스는 낮에 가면 자연광이 들어와서 조금 더 부드러운 분위기고, 저녁에 가면 조명 덕분에 라운지 같은 무드가 더 살아날 것 같았다. 매장 분위기 자체가 조용하고 차분해서 서비스도 공간이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옆 테이블은 팀 미팅처럼 미팅도 하시고~~
혼자 작업하러 가도 좋고, 친구랑 수다 떨러 가도 좋고, 압구정 데이트 코스로 가도 괜찮을 듯.
압구정로데오 딥하우스, 다녀와 보니
전체적으로 딥하우스는 압구정로데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예쁜 카페와는 조금 다른 매력이 있는 공간! 단순히 음료만 마시고 나오는 곳이라기보다는, 공간 분위기랑 음악, 디저트까지 같이 즐기는 느낌이라 더 기억에 남았음. 특히 도산공원 근처 카페를 찾다 보면 밝고 화사한 감성 카페도 많지만, 딥하우스처럼 블랙톤 인테리어에 라운지 무드가 있는 곳은 또 색다르게 느껴졌슴다.
음료도 전체적으로 뻔하지 않아서 좋았다. 씨솔트 크림 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매력적이었고, 말차 코코넛 워터는 요즘 먹어본 말차 음료 중에서도 꽤 인상 깊었다. 코코넛 워터 특유의 가벼운 달달함이랑 말차 크림의 쌉싸름함이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더운 날 마시기 딱 좋았음!!!!!!!!!
저녁에는 조명 때문에 더 무드 있는 분위기가 날 것 같아서 다음에는 저녁에도 한 번 방문해보고 싶다. 압구정 감성 카페, 도산공원 데이트 코스, 말차 맛집 찾는 분들은 딥하우스에 한 번쯤 들러봐도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