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카이센차즈케 평일 점심, 오차야 연남점
오차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연남동 골목 안쪽 2층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 일식집이다. 시그니처 카이센차즈케를 평일 점심에 먹으며 처음엔 육수 없이, 반쯤 먹고 나서 따끈한 오차를 부어 두 가지 맛으로 즐겼다.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해산물 타르타르에 김·김치·갓절임까지 곁들여 질릴 틈이 없었다.
한유리 · 1 개의 글
서울의 식당들을 방문한 순서대로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오차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연남동 골목 안쪽 2층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 일식집이다. 시그니처 카이센차즈케를 평일 점심에 먹으며 처음엔 육수 없이, 반쯤 먹고 나서 따끈한 오차를 부어 두 가지 맛으로 즐겼다.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해산물 타르타르에 김·김치·갓절임까지 곁들여 질릴 틈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