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꿔바로우 끝까지 바삭했던 연극 전 부부 저녁, 청화원 대학로점
청화원 대학로점은 서울 종로구 대명길에 있는 대만·중식당으로, 1층과 2층 좌석을 운영합니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기 전 부부가 주말 저녁에 우육도삭면·쇼롱바오·꿔바로우·빙홍차를 둘이 나눠 먹었는데, 끝까지 눅눅해지지 않은 꿔바로우가 원픽이었고 양이 넉넉하고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합니다. 대학로에서 공연 전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청화원 대학로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잠실 손거울 식사 일기 · 9 개의 글
서울 곳곳의 맛집과 뷰티 매장을 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청화원 대학로점은 서울 종로구 대명길에 있는 대만·중식당으로, 1층과 2층 좌석을 운영합니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기 전 부부가 주말 저녁에 우육도삭면·쇼롱바오·꿔바로우·빙홍차를 둘이 나눠 먹었는데, 끝까지 눅눅해지지 않은 꿔바로우가 원픽이었고 양이 넉넉하고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합니다. 대학로에서 공연 전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청화원 대학로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진성한우곱창 가락본점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한우 소곱창·대창 구이집입니다. 비 오는 금요일 저녁 6시 넘어 웨이팅을 거쳐 부부가 곱창 1인분과 대창 2인분을 주문했고,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대창과 김치 3종, 마늘소스 조합에 둘 다 배가 터질 때까지 먹었습니다. 가락동에서 대창이나 소곱창을 찾는다면 웨이팅을 감수할 만한 단골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영재수산은 서울 송파구 가락몰 판매동 1층에 있는 회 전문 수산 매장입니다. 작성자 부부는 영재수산에서 가을 전어·참돔·광어로 구성된 전참광회 소자를 포장해 따릉이를 타고 올림픽공원으로 가서 돗자리를 펴고 회크닉을 즐겼습니다. 고소한 가을 전어와 담백한 참돔·광어를 번갈아 먹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홉쏘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화덕피자 펍으로, 다양한 맥주와 무알콜 맥주, 야외 야장 좌석과 2층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 부부는 평일 퇴근 후 마르게리따 화덕피자, 해산물이 들어간 토마토 베이스 빼쉐 파스타, 클라우스탈러 클래식 무알콜과 카스 500ml를 주문해 둘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날에도 무알콜 맥주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이동 저녁 장소입니다.
함평육회 방이본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먹자골목 안쪽에 있는 육회·뭉티기 전문점입니다. 두 사람이 육회낙지탕탕이 + 생고기뭉티기(중) 세트를 주문했다가 다른 테이블 메뉴가 궁금해 차돌육회까지 추가했고, 육회·낙지·뭉티기 모두 비린 맛 없이 신선했습니다. 방이동에서 양념보다 고기 맛을 살린 육회와 쫀득한 뭉티기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다운타우너 잠실점은 서울 송파구 송파나루역 근처, 백제고분로45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주말 오후에 다운타우너 버거와 더블치즈 트러플 버거 세트를 먹었는데, 고기 맛이 진한 패티와 바삭한 감자튀김, 매운 피클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햄버거를 좋아한다면 다운타우너 잠실점은 꼭 가볼 만한 곳입니다.
을지다락 도산공원점은 압구정로데오역 근처 언주로168길 2층에 있는, 책장을 밀고 들어가는 입구가 특징인 양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남편과 데이트로 들러 다락오므라이스, 다락로제파스타, 가츠산도, 버터하이볼, 제로콜라를 주문했고, 몇 년 전 처음 먹었던 다락오므라이스가 기억 속 맛 그대로였다고 해요. 을지다락 도산공원점은 압구정에서 분위기 좋은 파스타·오므라이스 데이트 장소이자 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비오른헤어 청담점은 서울 강남구청역 근처 선릉로 2층에 있는 미용실이다. 머리를 기르는 중 곱슬과 부시시함 때문에 레이어드컷에 C컬펌을 하려던 작성자는 상담 끝에 디자이너가 권한 매직과 커트를 받았고, 뿌리 볼륨과 옆라인을 살린 자연스러운 슬릭 스타일로 마무리됐다. 장마 직전 곱슬 고민이 있다면 비오른헤어 청담점에서 펌과 매직 중 상담부터 받아볼 만하다.
영재수산은 가락시장 가락몰 판매동 1층 C-10호에 있는 회 포장 전문 횟집입니다. 부부 둘이 여름 제철 구성인 민농광참회 소를 포장해 자연산 민어와 민어 껍질·부레, 대광어, 대참돔을 맛보고, 추가 비용 없이 챙겨주는 매운탕거리로 미나리 매운탕까지 끓여 먹었습니다. 특수부위 식감이 더해져 평소 모듬회보다 만족도가 높았고, 아이스팩 포장과 주차권까지 챙겨줘 포장 이동도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