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가는 붓 기록장 · 4 개의 글

가는 붓, 서울의 카운터

서울 곳곳의 화장품 매장과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헤어·뷰티 ·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합정역 샤브샤브 구석자리 혼밥, 맑은탕 고기 추가와 두부볼·얇은 칼국수 나혼샤

나혼샤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에 있는 1인 샤브샤브·스키야키 식당이다. 작성자는 구석 자리에서 베스트 메뉴인 맑은탕 샤브에 고기를 추가하고 제로 콜라를 곁들여 채수를 오래 끓인 국물, 쫀득한 두부볼, 물만두, 얇은 칼국수까지 혼자 편하게 즐겼다. 나혼샤는 혼밥이 기본처럼 느껴질 만큼 눈치 볼 일 없이 아늑한 합정역 샤브샤브집이다.

작성 2026. 10. 20.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카페

서교동 가을 디저트 카페 몽블랑 밤케이크와 실내 징검다리, 내면의 발견

내면의 발견은 합정·홍대·망원 사이 서교동에 있는 반려동물 동반과 무료 주차가 가능한 대형 카페입니다. 실내 징검다리와 통창 2층, 루프탑을 구경한 뒤 가을 메뉴인 밤케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밤크림이 바밤바보다 덜 달고 부드러웠다고 해요. 가을에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밤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내면의 발견이 잘 맞는 곳입니다.

작성 2026. 10. 3.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을지로입구 햄버거 오후 3시 웨이팅 없이 치즈 추가 베이컨치즈버거, 데일리픽스

데일리픽스 을지로는 을지로입구역 1-1·1·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오후 3시쯤 웨이팅 없이 방문해 아메리칸 치즈를 추가한 베이컨 치즈 버거와 두꺼운 18 프라이즈, 시그니처 디핑 소스를 21,500원에 주문했는데, 버거는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고 감자튀김은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했습니다. 메뉴가 고민된다면 데일리픽스 을지로의 베이컨 치즈 버거가 호불호 없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작성 2026. 9. 29.협찬
장소서울 구로구음식점

신도림 칼국수 엄마와 보쌈 소자 들깨칼국수 세트 버너 보온, 신도림삼백가

신도림삼백가는 신도림 푸르지오 상가에 있는 보쌈·족발·칼국수 한식당입니다. 엄마와 둘이 방문해 삼백보쌈 소자와 칼국수 세트(들깨칼국수)를 주문했고, 보쌈은 버너 위에 올려줘서 끝까지 따뜻했으며 서비스로 냉채족발까지 나왔습니다. 신도림에서 보쌈과 칼국수를 한 상에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8.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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