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역 샤브샤브 나무상자 버섯 한 상과 즉석에서 썬 고기, 하나샤브샤브
한 줄 요약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 브라운스톤중계 1층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이에요. 작성자는 나무 상자 가득 나온 버섯·야채와 즉석에서 썰어 준 소고기로 샤브샤브를 먹고 우동면으로 마무리했어요.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은 버섯을 좋아하는 사람이 담백한 국물 한 끼를 찾을 때 만족스러운 곳이라는 결론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노원구 동일로203가길 29 브라운스톤중계 101호
- 영업시간
-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 좌석
- 일반 테이블과 바 좌석, 테이블마다 인덕션
- 주문 메뉴
- 샤브샤브 (야채샐러드 먼저 제공, 마무리 우동면)
- 서비스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타다키 서비스
2026. 10. 5. 방문자 기준
요즘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날 때가 많잖아요~ 이번에는 맛있는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중계동에 있는 하나샤브샤브에 다녀왔어요~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은 서울 노원구 동일로203가길 29 브라운스톤중계 101호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11:00~22:00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이에요.


샤브샤브는 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방문한 하나샤브샤브는 들어가자마자 맛있는 향이 솔솔~~~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 매장 분위기와 좌석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은 검은색과 우드톤이 어우러진 인테리어에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는 샤브샤브 매장이에요. 매장 외관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고,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였어용~
입구에는 메뉴판도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메뉴를 살펴보기 좋았어용~ 매장 안은 샤브샤브를 즐기기 좋은 테이블과 개별 조리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용~



테이블도 있고 바식으로 앉을 수도 있더라고요~~


메뉴판 봐주세요~

하나샤브샤브 샤브샤브는 어떻게 나오나요?
하나샤브샤브에서는 야채샐러드를 먼저 주시더라고요~ 먹는 방법이 적혀 있는 종이도 함께 있었어요~ 저희는 샤브샤브로 시켰어용~
그릇에 소스를 뿌리고 대기하고 있었어요~~ 육수와 물도~ 따로 주시더라고용!
나무 상자에 가득 담긴 버섯과 야채
하나샤브샤브 샤브샤브의 버섯과 야채는 커다란 나무 상자에 가득 담겨 나와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만가닥버섯,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버섯에 단호박, 배추, 숙주, 청경채, 연근, 두부, 각종 야채까지 알차게 들어 있었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얼마나 푸짐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푸짐한 버섯과 야채 한 상! 자리에 앉고 나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바로 이 비주얼이었어요. 버섯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겠더라고요.
이렇게 재료들이 한눈에 보이게 담겨 나오니까 신선하고 정갈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특히 버섯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비주얼에 반하실 것 같아요~~

고기는 직접 썰어 주는 소고기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에서는 고기를 직접 썰어주시더라고용!

우왕 굳~!! 고기 상태가 아주 좋아보이죠?


네이버 영수증 리뷰 타다키 서비스
하나샤브샤브에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하면 타다키를 서비스로 주세요~


하나샤브샤브 샤브샤브 맛은 어땠나요?
육수에 야채를 넣어주었어요~ 슝슝!!


하나샤브샤브의 샤브샤브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따끈한 육수의 조합이 좋았어요. 너무 맛있어보이는 고기를 야채 잔뜩 넣은 육수에 담가서 호로록 먹으면 진짜 최고~~ 샤브샤브에서 고기가 빠질 수 없겠죠?
얇게 썰린 소고기가 예쁘게 돌돌 말려 접시에 담겨 나왔는데요. 빛깔도 먹음직스러워서 얼른 육수에 넣어 먹고 싶었어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한 육수에 고기를 살짝 담갔다가 각종 버섯과 야채를 곁들여 먹으니 조합이 참 좋더라고요.
고기는 얇아서 금방 익고, 버섯은 종류마다 식감이 달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육수에 버섯과 야채가 우러나면서 국물 맛도 점점 깊어지는 느낌!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이렇게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국물 요리가 당기는 날에 딱 좋은 메뉴였어요.



맛있는 육수에 캬~ 국물에 고기 가득해서 냠냠!



하나샤브샤브 마무리는 우동면
하나샤브샤브 샤브샤브의 마지막은 역시 면! 우동면~~ 고기와 야채, 버섯이 충분히 우러난 육수에 우동면을 넣어 끓여 먹었어요.
샤브샤브를 먹을 때 제가 기대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바로 마지막에 먹는 면 요리예요!! 국물에 재료의 맛이 배어 있어서 그런지 면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사진에서도 보이듯 면이 탱글탱글하고 쫄깃했어요.
고기와 야채를 먹고 나서 따뜻한 국물과 면까지 즐기니 한 끼 식사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다 먹고 나니 처음에 가득했던 재료들이 거의 비워져 있더라고요~~
중계동 하나샤브샤브, 누구에게 맞을까?
중계동에서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이번에 다녀온 하나샤브샤브는 다양한 버섯과 신선한 야채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샤브샤브는 재료를 직접 익혀 먹는 재미도 있고, 고기와 야채를 취향에 맞게 조합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잖아요.
특히 버섯이 종류별로 넉넉하게 나와서 버섯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끈한 육수에 고기와 야채를 넣어 먹고, 마지막에는 면까지 즐기니 든든한 한 끼 완성!
친구와 함께 식사하거나 가족 외식 장소를 찾을 때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계동에서 샤브샤브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하나샤브샤브도 한번 살펴보세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기분 좋은 하루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