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민락수변공원 반려견 동반 브런치 얼큰해장면 해장, 마렌토
한 줄 요약
마렌토는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앞,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자차로 부산여행을 간 작성자가 둘이서 바질오일파스타(순한맛), 얼큰해장면, 트러플버섯크림리조또를 나눠 먹었고, 리조또는 계속 생각날 만큼 맛있었고 얼큰해장면은 장거리 운전 뒤 해장용으로 딱이었다고 합니다. 주차가 편하고 테라스 분위기가 좋은 광안리 브런치를 찾는다면 마렌토가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9 1층 101호
- 영업시간(월·수~토)
- 11:00-24:00, 라스트오더 23:00
- 영업시간(일)
-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 정기휴무
- 매주 화요일
- 주차
- 가게 앞 수변공원 공영주차장, 테이블당 주차비 할인 지원
- 반려동물
- 동반 가능(펫모차·케이지·이동가방 이용)
- 좌석
- 테라스 좌석, 내부 좌석
- 주문 메뉴
- 바질오일파스타(순한맛), 얼큰해장면, 트러플버섯크림리조또
2026. 7. 2. 방문자 기준
최근 부산여행을 다녀왔는데요 ><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맛있는 브런치집 '마렌토'에 다녀왔어요. 부산 도착하자마자 먹기 딱 좋은 마렌토 솔직후기 남겨볼게요.
마렌토 영업시간과 주차 정보
마렌토는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9 1층 101호에 있고, 월·수·목·금·토는 11:00-24:00(라스트오더 23:00), 일요일은 11:00-21:00(라스트오더 20:00)까지 영업해요.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이고, 가게 앞 수변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주차 지원이 됩니다.
광안리 마렌토, 주차는 편한가요?
마렌토는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 바로 앞이라 광안리 근처 식당 중에서 주차하기 제일 편했던 곳이에요. 공영주차장이라 요금도 저렴하고, 1테이블당 주차비 할인도 제공해 주세요.

이번에는 뚜벅이가 아닌 자차를 이용해서 부산여행을 떠났기에 식당 갈 때마다 주차공간부터 체크했었는데요! 광안리 근처 식당 중에서 주차하기 제일 편했던 곳이 바로 마렌토 ㅎㅎㅎ! 가게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초보운전자도 쉽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공영주차장이라 요금도 저렴한데, 1테이블당 주차비 할인 제공해 주시기도 하니 부산여행에서 흔한 주차 스트레스 제로랍니다.

마렌토 테라스와 내부 좌석 분위기
마렌토는 테라스 좌석이 많아서 날씨 좋은 날 밖에서 브런치 먹거나, 저녁에는 맥주 또는 와인 즐기기 딱이겠더라구용.


테라스 좌석뿐만 아니라 내부 좌석들도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고, 우드 인테리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


마렌토는 반려견 동반이 되나요?
마렌토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곳이라 즐거운 시간을 반려견과 함께 보낼 수 있답니다. 반려동물 동반 시에는 펫모차나 케이지, 이동가방을 이용해 주시면 된다고 해요.
마렌토에서 둘이 주문한 메뉴: 파스타 2개, 리조또 1개
마렌토에서 둘이서 바질오일파스타(순한맛), 얼큰해장면, 트러플버섯크림리조또를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저희는 이날 배가 너~무 고파서 파스타 2개, 리조또 1개를 시켰답니다!

바질오일파스타 같은 경우는 맵기 선택도 가능해서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음식 비쥬얼 대박이죠! 플레이팅도 이쁘게 되어 나와서 사진 찍기도 좋고, 양도 푸짐해서 쉐어해서 먹기 딱 좋았어요.

바질오일파스타: 가장 프레쉬했던 브런치 메뉴
마렌토 바질오일파스타는 남자친구가 주문한 메뉴인데, 통통한 새우가 올라가 있고 베이컨, 바질, 브로콜리 등 향긋하고 신선한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프레쉬한 느낌이 가장 강했던 메뉴라 브런치 메뉴로 추천드려요!

매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맵기 선택도 가능하니 순한맛 말고 매운맛으로 주문하시면 훨씬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용.

트러플버섯크림리조또: 계속 생각나는 재주문 메뉴
마렌토 트러플버섯크림리조또는 트러플오일 향에 버섯과 크림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다음 방문 때 무조건 재주문할 메뉴예요. 개인적으로 리조또를 좋아해서 많이 먹으러 다녔었는데, 리조또 자체가 맛없기 힘들자나요?! 그렇다고 존~맛 이 정도까지도 은근 힘든 메뉴인데, 마렌토의 이 리조또는 진짜 너무 맛있어서 계속 생각날 정도였어요 ㅎ.ㅎ
트러플오일 향이 풍미를 더해주고, 버섯과 크림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 예정!!

얼큰해장면: 장거리 운전 뒤, 과음 다음 날 해장용
마렌토 얼큰해장면은 해물과 큼지막한 꽃게가 들어간 매콤한 국물 면으로,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아 해장 브런치로 좋아요. 장시간 운전했더니 속이 조금 안 좋아서 매콤하고 국물 있는 메뉴가 먹고 싶어 주문했는데요, 이거 진짜 먹으면 바로 해장됩니다 ㅋㅋㅋㅋ 전날 과음하셨는데 브런치 약속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이 메뉴 주문하시면 돼요.
해물도 정말 많이 들어있고 꽃게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는데, 살이 정말 오동통하게 차 있어서 한입 베어 먹으니 입안에 살이 꽉 차더라구용.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아서, 맵찔이인데 짬뽕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는 오히려 이게 최애메뉴였다고 했어요 ㅎㅎㅎ
광안리 브런치로 마렌토를 추천하는 이유
광안리 여행 가시거나 광안리 브런치 레스토랑 찾고 계시다면, 주차 편하고 분위기 좋은 브런치 맛집 마렌토 추천드릴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