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 바싹불고기·보리크림리조또 주말 점심, 모담 어반
모담 어반은 여의도 IFC몰 L3층에 있는 한식당이다. 주말 점심에 친구와 둘이 방문해 불향 가득 바싹불고기와 닭고기를 올린 보리 크림 리조또를 각각 29,900원에 주문했고, 메인 전에 녹두죽·들기름 카펠리니 등 에피타이저 6가지가 무료로 나왔다. 넓은 테이블과 별도 룸이 있어 친구 약속부터 가족 모임까지 두루 쓰기 좋았다.
해은 · 2 개의 글
서울에서 찾은 식당과 오래 기억에 남는 한 끼의 작은 풍경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모담 어반은 여의도 IFC몰 L3층에 있는 한식당이다. 주말 점심에 친구와 둘이 방문해 불향 가득 바싹불고기와 닭고기를 올린 보리 크림 리조또를 각각 29,900원에 주문했고, 메인 전에 녹두죽·들기름 카펠리니 등 에피타이저 6가지가 무료로 나왔다. 넓은 테이블과 별도 룸이 있어 친구 약속부터 가족 모임까지 두루 쓰기 좋았다.
이화정갈비명가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강서구 돼지갈비 전문점입니다. 아기와 주말 점심으로 방문해 양념목살 돼지갈비 300g 3인분과 물냉면을 먹었고, 아기 의자와 식기를 바로 챙겨주고 직원분이 고기를 구워줘서 아이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4층 규모 별도 주차건물까지 있어 차로 가는 가족 외식에 편한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