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회 맛집 산지직송 모둠회와 특제 쌈장, 네기실비 신사점
한 줄 요약
네기실비 신사점은 신사역 가로수길 골목에 있는 해산물 전문 술집입니다. 산지직송 모둠회(98,000원)를 주문해 찰도미 막회, 강도다리 세꼬시, 잿방어를 상추·깻잎·다시마·김 쌈으로 즐겼고, 매장에서 만든 특제 쌈장이 회 맛을 한층 살려줬습니다. 둘이 먹어도 넉넉한 양의 싱싱한 자연산 회를 원한다면 네기실비 신사점의 산지직송 모둠회가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사역 8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151길 55 1층 (파타고니아 바로 오른쪽 건물)
- 영업시간
- 월~토 17:00~23:00 (라스트 오더 21:50), 일요일 휴무
- 주차
- 주차, 발렛파킹
- 편의
-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간편결제
- 산지직송 모둠회
- 98,000원
- 울진 모둠 해물 숙회
- 68,000원
- 산낙지 차돌 돌판구이
- 65,000원
- 활전복 물회
- 42,000원
2026. 7. 20. 방문자 기준

신사역 근처는 워낙 다양한 맛집과 술집이 모여 있어 저녁 약속 장소로 자주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신사역 맛집 술집 네기실비 신사점을 방문했어요. 파타고니아 바로 오른쪽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고, 분위기와 메뉴 모두 만족스러워 소개하고 싶어졌답니다.
네기실비 신사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네기실비 신사점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151길 55 1층에 있고, 월~토 17:00~23:00(라스트 오더 21:50)에 영업하며 일요일은 휴무예요. 주차와 발렛파킹이 가능하고 단체 이용,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간편결제도 돼요.
- 지하철: 신사역 8번 출구에서 직진 후 올리브영 왼쪽 골목으로 진입 → H&M 지나 폴렌느와 감성타코 사이 골목 → 첫 사거리 오른편
- 버스: '신사동고개', '신사역 8번 출구', '신사역 1번 출구' 정류장 하차 가능 (145, 148, 4212, 9202, 강남08)
신사역에서 가는 길과 매장 외부
신사역에서 나와 가로수길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어요. 그중에서도 네기실비 신사점은 깔끔한 외관과 세련된 간판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주변은 젊은층과 직장인들로 붐벼 활기가 넘쳤고, 저녁 시간대에는 특히 손님들로 북적였답니다.
네기실비 신사점 분위기는 모임하기 괜찮을까?
네기실비 신사점 내부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 옆자리 신경 쓰이지 않았고, 단체 손님도 많아 모임 장소로 적합해 보였어요. 은은한 조명과 깔끔한 인테리어 덕분에 분위기가 좋았고, 해산물 전문점답게 신선함이 강조된 메뉴판이 인상적이었어요.
네기실비 신사점 대표 메뉴와 가격


네기실비 신사점의 대표 메뉴는 산지직송 모둠회(98,000원)와 울진 모둠 해물 숙회(68,000원)예요. 전체 메뉴와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산지직송 모듬회: 98,000원
- 진주식 찰도미 막회(중, 대): 변동
- 울진 모둠 해물 숙회: 68,000원
- 산낙지 차돌 돌판구이: 65,000원
- 대파 듬뿍 병어 통찜: 62,000원
- 활전복 물회: 42,000원
- 산오징어 막회/통찜/튀김: 변동
- 우삼겹 즉석 떡볶이: 32,000원
- 제주 대왕 민어전: 28,000원
- 활전복 땅콩나물 볶음: 28,000원
- 가리비 마늘버터구이: 28,000원
- 도미머리 소금구이: 25,000원
- 유린 도미 가마: 28,000원
- 수제 왕고추 튀김: 15,000원
- 경상도식 줄쥐포 튀김: 15,000원
- 골뱅이 조개 어묵탕: 42,000원
- 제주 대왕 민어 매운탕: 42,000원
- 새우 매운탕 라면: 28,000원
저희는 이날 산지직송 모둠회와 제로콜라를 주문해 신선한 해산물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봤어요.
산지직송 모둠회 구성과 맛은 어땠나?
네기실비 신사점 산지직송 모둠회에는 찰도미 막회, 강도다리 세꼬시, 잿방어가 한 접시에 정갈하게 담겨 나왔어요. 테이블에 모둠회가 차려지자마자 신선한 빛깔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상추, 깻잎뿐 아니라 다시마, 김도 있어 다양한 쌈을 즐길 수 있었어요.
찰도미 막회는 신선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잘 살아있었어요. 강도다리 세꼬시는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고, 잿방어는 기름기가 적당히 올라와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이 일품이었어요. 확실히 산지직송이라 생선들이 싱싱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특제 쌈장과 다시마 쌈 조합
산지직송 모둠회는 초장이나 고추냉이를 넣은 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지만, 네기실비 신사점에서 만든 특제 쌈장이 기가 막히게 맛있어서 회의 맛을 한층 더 살려줬어요. 신선한 채소, 다시마와 곁들이니 느끼함 없이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보기보다는 양도 푸짐해 둘이서 먹기에도 충분했고, 무엇보다 정말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네기실비 신사점 총평
네기실비 신사점은 신사역 근처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산지직송 모둠회는 신선함과 다양함 모두 만족스러웠고, 분위기도 세련되어 데이트, 친구 모임, 회식 자리 모두 잘 어울렸어요. 위치도 지하철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버스와 지하철 모두 이용하기 편리했어요.
다음에는 울진 모둠 해물 숙회나 산낙지 차돌 돌판구이를 주문해 더 다양한 메뉴를 경험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