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역 카페 범블 크림 라떼와 핸드드립 직관, 무등도원
무등도원은 성신여대입구역과 보문역 사이 골목, 성북천 산책로 끝에 있는 핸드드립 카페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사장님이 드립을 내리는 과정을 볼 수 있고, 원두 향을 미리 맡아보는 공병이 있으며 범블 크림 라떼는 쌉싸름한 원두와 크림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성북천 산책 후 조용한 커피 타임이나 성신여대 이색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나린 · 2 개의 글
서울에서 찾은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무등도원은 성신여대입구역과 보문역 사이 골목, 성북천 산책로 끝에 있는 핸드드립 카페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사장님이 드립을 내리는 과정을 볼 수 있고, 원두 향을 미리 맡아보는 공병이 있으며 범블 크림 라떼는 쌉싸름한 원두와 크림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성북천 산책 후 조용한 커피 타임이나 성신여대 이색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청화 우육도삭면은 서울 종로구 종로 19에 있는 광화문·종각 일대 우육면 전문 중식당입니다. 친구와 평일 점심에 방문해 시그니처 우육도삭면과 쇼룽포오, 감자튀김처럼 생긴 어향가지덮밥을 주문했는데 뼈를 진하게 우린 국물과 아롱사태, 칼로 깎아낸 도삭면의 쫄깃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광화문 근처에서 든든한 면 요리와 딤섬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