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규카츠 더블 32,000원 나눠먹기, 주차 10분 1,000원, 이치규 서울역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서울역점은 LG 서울역 사옥 지하 1층에 있는 화로 규카츠 일식집입니다. 주말 저녁에 방문해 규카츠 더블 32,000원과 냉소바&새우튀김 11,000원을 둘이 나눠 먹었고, 건물 주차장은 10분 1,000원이라 1시간이면 6,000원이었습니다. 이즈니버터에 구워 먹는 규카츠가 부드럽고 양도 넉넉해 서울역 점심·저녁 모두 추천할 만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후암로 98 B1 (LG 서울역 사옥 지하, GS25 편의점 옆)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14:00 / 20:30
- 주차
- 건물 주차장 가능, 10분 1,000원 (1시간 6,000원)
- 주문 메뉴
- 규카츠 더블 32,000원, 냉소바&새우튀김 11,000원, 제로콜라 3,000원
- 화로
- 2인 1개, 스테키·규카츠 주문 시 제공
2026. 8. 21. 방문자 기준
오늘은 서울역 점심 먹기 좋은 이치규, 일식 먹고싶을 때 가기 좋은 곳을 소개하려 해요. 주말에 다녀왔는데 직장인 상권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주말에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서울역 점심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위치도 역과 가깝고 주차도 가능한 곳이라 식사할 때 신경 써야할 사항이 좀 적은 느낌?
이치규 서울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 서울 중구 후암로 98 B1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30
- B.T 15:00 ~ 17:00
- L.O 14:00 / 20:30
- 주차 : 가능
LG 서울역 사옥 지하에 위치해 있어요. GS25 편의점 옆에 있으니 찾아갈 때 편의점 간판을 보고 가셔도 좋겠습니다.
주차는 10분 1,000원
주차는 건물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구요. 다만 10분에 1,000원입니다. 1시간이면 6,000원(비싼편)
매장 입구에는 페브리즈가 놓여져 있구요. 저희도 식사 후에 나오면서 뿌렸습니다.
이치규 서울역점 메뉴


메뉴는 서울역 점심 맛집답게 탄단지가 완벽한 일식 메뉴를 파는 곳인데요. 메인은 화로에 구워먹는 규카츠, 스테키 단품 메뉴인 일본식 카레, 스테키동, 철판 스테이크, 함박 오므라이스 면류인 야끼소바, 냉소바가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도 사람 많은 매장 분위기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정말 많았던 서울역 점심 맛집, 여름이라 내부는 약간 더웠지만 앉아있다보니 금방 괜찮아졌어요. 서울역 점심으로 소개드렸지만 저녁에 갔습니다. 근데 뭔가 점심에 먹어도 너무 헤비하지 않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해요.
점점 서울역 데이트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사람들이 저녁 6시부터 밀려들어오더라구요. 알고보니 진짜 직장인 사이에서 서울역 점심 맛집이라 많이 오는 곳이 바로 이치규라고 합니다.
규카츠 더블 32,000원, 둘이 나눠 먹기
- 규카츠 더블 (32.0)
- 냉소바&새우튀김 (11.0)
- 제로콜라 (3.0)




규카츠는 더블로 주문해서 나눠먹기로 했어요. 냉모밀도 먹고싶고 규카츠도 먹고싶은데 뭔가 규카츠를 각각 시키자니 너무 많아서 그럼 더블로 시키고 냉모밀 해서 나눠먹자!! 이랬거든요. 더블 주문하면 규카츠 두 줄이 나옵니다.

은근히 양이 많아보였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규카츠 두 줄,, 당연히 많아야 맞음(?) 선홍빛의 고기 색이 너무 아리따운 느낌,, ~





이치규에서 단연 가장 잘나가는 메뉴! 그래서 기대를 하고 시켜보았는데 비주얼부터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화로는 2인 1개, 이즈니버터에 구워서
테이블에 하나씩 화로가 있구요. 스테키나 규카츠 주문하면 화로 준비해주심 2인 1개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중간 중간 불도 추가로 켜주시기도 함. 저희는 금방 구워서 빼달라 요청했어요. (더움 이슈)


메뉴가 금방 나오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설명 듣고 먹었어요.
요거를 이즈니버터에 구워먹으면 되는데요.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너무 향기롭게 느껴졌어요. 팬에 올리자마자 버터가 샤악 하고 녹아요.
요걸 셀프로 구워먹으면 되는데요. 고기 퀄리티가 정말 좋아보여요.
아니나 다를까 구웠는데 팬에 잘 들러붙지 않고 잘 구워졌구요.
구워서 한 입 먹어보면 버터의 풍미와 소고기의 부드러움이 정말 극락!
양도 많고 고기도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는데 다음에 또 가면 요거만 먹어야지 할 정도. 무조건 이치규 가면 시켜야할 메뉴 같아요.
냉소바&새우튀김 11,000원은 어땠나




이번엔 세트로 주문한 냉모밀! 제가 일식 중 젤 좋아해요.. 냉모밀을 냉모밀은 얼음이 진짜 컸어요. 그리고 새우튀김도 같이 나왔습니다. 와사비, 무, 파 풀어서 한 입 먹으면 대박이거든요.


시원하면서도 깔끔하고 가벼운 맛이 아 여름이구나 싶었어요. 뭔가 너무 달달한 맛이 아니라 상큼 달달한 맛있는 메밀소바라서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새우튀김은 무척이나 큼지막했어요. 살도 오동통한게 맛있었고요. 그래서 또 먹고싶을 정도.. ~ 서울역 일식 맛집 ㅇㅈ!
시원한 냉소바에 규카츠 올려서 먹어도 맛있어요. 약간 갈비에 냉면 싸먹듯이,, 깔끔하게 먹기 좋았던 메뉴랍니다.
총평
서울역 점심 먹기 좋은 곳 찾고 계시다면 오늘 소개드린 이치규 너무 너무 추천해요. 메뉴도 하나 하나 참 맛있고 양도 많고 나름 이렇게 먹었는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은 것 같아 왜 직장인들이 이치규를 서울역 점심 맛집이라 칭하는지 알겠어요. 서울역에서 일식 먹고싶다면 여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