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항정살덮밥정식·감자고로케에 붓카케우동 반숙란 추가, 핵밥 까치산점
한 줄 요약
핵밥 까치산점은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 근처 강서로 2층에 있는 덮밥·라멘·소바 일식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핵밥 까치산점에서 항정살덮밥정식에 감자고로케, 붓카케우동을 주문하고 온센타마고 2개를 추가했는데, 항정살덮밥은 적당히 매콤하고 고기가 푸짐했으며 감자고로케와 붓카케우동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한 줄 결론은 핵밥 까치산점은 빠지는 메뉴 없이 믿고 먹는 역세권 덮밥집이라는 것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까치산역 3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문 메뉴
- 항정살덮밥정식, 감자고로케, 붓카케우동, 온센타마고 2개 추가
- 항정살덮밥정식
- 14,900원
- 연어새우장덮밥
- 14,900원
- 돼지갈비양념덮밥정식
- 13,900원
- 매운 부타덮밥
- 11,900원 (매움지수 4칸), 정식 14,900원
- 위치
- 까치산역 근처, 서울 강서구 강서로 35 2층
2026. 6. 20. 방문자 기준
핵밥 까치산역점 다녀왔습니다.

핵밥 까치산점은 어떤 곳인가요?
핵밥 까치산점은 까치산역 근처에 있는 덮밥·라멘·소바로 이름난 일식 프랜차이즈 매장이에요. 정겨운 간판이 핵밥임을 암시하네여. 다양한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성공한 프렌차이즈 느낌이랄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죠.

이날 핵밥 까치산점에서는 항정살 덮밥에 감자고로케, 그리고 붓카케우동에 온센타마고 2개를 추가해줍니다. 가격은 저 정도로 나오네여.

핵밥 덮밥·라멘·소바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나요?
덮밥은 비비지 말고 떠서
핵밥 덮밥은 비비지 말고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게 매장에 명시된 방법이에요. 먹기 전 비비지 말고 밥을 먼저 뜨긔~ 그리고 밥 위에 토핑을 올려먹긔~ 젓가락으로 먹어도 굿굿베리굿. 밥, 토핑, 그리고 와사비 순으로 기호에 따라 수저에 올려서 한입에 먹긔. 핵밥을 즐길 수 있는 비결! 덮밥은 비비지 말고 숟가락으로 떠서 먹어야 각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라멘은 국물 먼저, 마무리는 밥 말아서
핵밥 라멘은 뜨거운 국물을 먼저 한입 맛본 뒤 토핑과 면을 섞어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마무리하는 방식이에요. 면을 먹기 전 뜨거운 국물을 먼저 한입 삭 뜨기~ 다양한 토핑과 면을 국물과 함께 골고루 섞어준 뒤 라멘을 즐겨줍니다. 옳타쿠나! 면을 다 먹고 남은 국물에 제공된 밥을 말아먹긔. 이것도 국룰이죠. 라면을 즐겨본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내용. 라멘은 뜨거울 때 먹어야 국물의 맛과 면의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 또 하나의 포인트죠.

마제소바는 비비고, 절반쯤 다시마 식초
핵밥 마제소바는 계란을 터트려 비벼 먹다가 절반쯤에 다시마 식초를 넣는 게 포인트예요. 계란을 터트리고 면과 다양한 토핑들을 함께 비벼주긔~ 절반 정도 먹고 난 다음 기호에 따라 적당량의 다시마 식초를 넣으면 맛과 풍미가 살아나긔~ 산미 가미~ 면을 전부 먹고 제공된 밥을 양념에 비벼서 식사 마무리하긔~ 마제소바는 국물 없이 면과 다양한 재료를 소스에 비벼먹는 일본식 라멘이라는 점~ 밑줄쫙.

핵밥 까치산점 테이블 기본 세팅
핵밥 까치산점 테이블 기본 세팅은 이렇습니다. 수저는 위생적으로 취급되고 있었고요, 티슈 완비.

거기에 종이컵과 후춧가루까지.

핵밥 까치산점 메뉴와 가격은?
핵밥 까치산점 매운 부타덮밥은 11,900원, 매운부타덮밥정식은 14,900원이에요. 메뉴들이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매운 부타덮밥은 매움지수 4칸이네여. 맵찔이들은 다소 조심해야 할 듯. 체다치즈카츠는 독특하네여. 보통은 모짜렐라치즈로 제공되는데 체다치즈라니, 이것은 독특한 디테일이 분명합니다.

신메뉴들은 저렇고요. 베스트 메뉴를 살펴보자면 항정살덮밥정식은 14,900원에 연어새우장덮밥 역시 14,900원, 돼지갈비양념덮밥정식은 13,900원이네여. 돼지갈비양념덮밥정식은 이름만 들어도 존맛탱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여, 다음엔 저걸 먹어봐야겠어여.

핵밥 항정살덮밥정식 맛은 어떤가요?
핵밥 까치산점 항정살덮밥정식(14,900원)은 적당히 매콤하고 고기가 푸짐했어요. 항정살 덮밥 정식 나와줍니다. 비주얼 미쳐따리! 거기에 저 구운 꽈리고추에 양념된 모습은 참기 힘든 비주얼이더라구요. 지금도 또 생각나는 맛.

이 비주얼을 어떻게 참아여. 이거는 또간집 가야 합니다.

사이드 감자고로케
핵밥 감자고로케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포슬하고, 야채들도 같이 있어서 간이 딱이더라구요. 이것도 굿 사이드 메뉴라는 점~

정식 기본찬: 치즈 꿀떡, 양배추 샐러드, 깍두기
항정살덮밥정식 기본찬으로 나온 저 꿀떡 안에는 모짜렐라치즈가 들어있어요. 기본찬인데 저것도 나름 쏠쏠하게 맛있는. 거기에 와사비도 있고, 흑임자? 들깨? 느낌의 드레싱이 올라간 양배추 샐러드도 좋았습니다. 단무지는 무난했고요.

깍두기는 적당한 산미를 지니고 있어서 중간중간 리프레쉬하기 좋았고요. 저 하얀 소스는 약간 요거트 소스 느낌의 맛인데 고로케 찍어먹는 소스에여.

핵밥 붓카케우동에 온센타마고 추가하면?
핵밥 까치산점 붓카케우동은 튀김가루와 대파, 김 고명이 기본이고 반숙란까지 올라가요. 붓카케우동 나와주는데여, 제가 참 좋아하는 우동입니다. 여기도 제대로네여. 지려따리...

온센타마고 2개를 추가해서 반숙란 부자에여. 플렉스했습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서 먹으면 준맛 그 잡채죠.

핵밥 까치산점 다시 갈 만한가요?
핵밥 까치산점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하나같이 존맛탱이네여. 또 생각납니다. 조만간 또 가야겠어여. 핵밥은 믿고 먹는 프렌차이즈~ 특히 까치산역점 맛이 좋네여! 강츄합니다 ㅎㅎ 까치산역 근처라 접근성도 매우 좋아여~ 굿굿베리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