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우리기술사옥 지하주차 등록되는 얼큰샤브칼국수,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
한 줄 요약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서울 마포구 우리기술사옥 2층에 있는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더운 날 칼칼한 국물이 당겨 얼큰샤브칼국수에 소고기를 추가해 채소·버섯, 소고기 샤브샤브, 칼국수, 볶음밥까지 이어서 먹었습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식사 후 주차 등록을 해줘서 차로 가기 편했고, 둘이서 배부르게 마무리할 수 있는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9 우리기술사옥 2층
- 주문 메뉴
- 얼큰샤브칼국수 + 소고기 추가
- 구성
- 야채·버섯 → 소고기 샤브샤브 → 칼국수 → 볶음밥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식사 후 주차 등록
2026. 8. 16. 방문자 기준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도 이상하게 칼칼한 국물 음식이 당기는 날이 있잖아요. 이날은 상암에서 든든하게 식사할 곳을 찾다가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에 다녀왔어요. 🧚♀️🔥


상암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 위치와 주차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우리기술사옥에 위치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 편한 편이에요. 실제로 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식사 후 주차 등록을 해주셔서 주차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상암에서 주차 가능한 맛집 찾을 때 이런 부분도 은근 중요하더라고요.


얼큰샤브칼국수에 소고기 추가, 코스 구성은?
이날 제가 주문한 메뉴는 얼큰샤브칼국수에 소고기 추가!


등촌샤브칼국수는 샤브샤브만 먹는 게 아니라 야채와 버섯을 먼저 먹고,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은 다음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구성이라 한 끼를 제대로 먹는 느낌이 있어요. 기본 메뉴에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포함되어 있어서 식사량이 꽤 넉넉한 편이고요.

냄비가 나오자마자 미나리와 버섯, 각종 채소가 푸짐하게 들어 있는 모습부터 먹음직스러웠어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서 미나리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역시 등촌샤브칼국수 하면 이 조합이죠.



얼큰 육수 맛과 소고기 추가
제가 주문한 얼큰샤브칼국수는 국물이 이름 그대로 칼칼한 맛이었어요. 단순히 맵기만 한 국물이 아니라 채소와 버섯이 끓으면서 맛이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라 계속 국물을 떠먹게 되더라고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이라 고기랑 같이 먹었을 때 특히 잘 어울렸어요.
소고기는 추가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얼큰한 육수에 소고기를 살짝 익혀서 야채랑 함께 먹으니까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미나리 특유의 향긋함이랑 고기의 담백한 맛이 같이 어우러져서 계속 손이 갔어요.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양은 어느 정도?
샤브샤브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칼국수 타임! 고기와 채소를 먹고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을 넣어 먹으면 이미 국물에 재료의 맛이 충분히 배어 있어서 처음보다 훨씬 진하고 맛있어요. 얼큰한 국물이 면에 쏙 배니까 이것도 별미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볶음밥이에요. 사실 칼국수까지 먹고 나면 꽤 배가 부른 상태라 볶음밥은 조금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정말 많았어요. 그런데 또 이 볶음밥이 맛있어서 결국 계속 먹게 되는 마성의 맛ㅋㅋㅋ

고소하면서도 앞에서 먹었던 얼큰한 국물의 풍미가 은근하게 남아 있어서 마무리 식사로 잘 어울렸어요. 양이 넉넉해서 둘이서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요. 실제 방문 후기에서도 등촌샤브칼국수는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코스 구성과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는 평가가 많은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부터 소고기 샤브샤브, 칼국수, 볶음밥까지 한 번에 먹을 수 있어서 든든했던 식사였어요.



상암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 이런 분께
특히 상암에서 식사할 때 주차가 편한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주차 등록도 무료로 해주셔서 차 가지고 방문하기 부담이 없었어요. 상암에서 얼큰한 국물 음식이 생각날 때, 샤브샤브부터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 추천해요. 저는 다음에도 방문한다면 역시 얼큰샤브에 소고기 추가해서 먹을 것 같아요 :)
식사하는 동안 매장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는 손님이 꽤 있을 것 같았지만, 음식이 푸짐하게 나와서 가족끼리 방문하거나 친구들과 든든하게 한 끼 먹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얼큰한 국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