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규카츠 저녁 7시 혼밥, 미니카레 곁들인 규카츠정식 이자와
한 줄 요약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바로 앞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이다. 저녁 7시쯤 혼자 방문해 규카츠 정식과 미니카레, 삿포로 생맥주를 주문해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와사비·특제소스·소금에 찍어 먹었다. 창가 혼밥 좌석과 태블릿 주문 덕에 여의도에서 혼자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마음 편히 들를 만한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여의도역 바로 앞 여의도종합상가 2층 끝자락 (메가커피 쪽 출입문으로 들어가 계단 이용)
- 주문 메뉴
- 규카츠 정식, 미니카레, 삿포로 생맥주
- 좌석
- 혼밥용 창가 좌석 별도 마련
- 주문 방식
- 테이블마다 주문용 태블릿
- 방문 시간
- 저녁 7시경 (점심에는 웨이팅 있다고 함)
- 규카츠 먹는 법
- 미니 화로에 취향껏 구워 와사비·특제소스·소금에 곁들임
2026. 8. 6. 방문자 기준

여의도역 바로 앞에서 찾은 인생 규카츠, 혼밥하기도 딱 좋았던 이자와 💛 요즘 여의도에서 일정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혼자 밥 먹을 일이 많아졌는데용! 생각보다 마음 편하게 들어갈 만한 식당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곳이 바로 이자와였어요. 미쳐버린 여의도 물가 중에 가격도 넘 합리적이었던 곳!!!

여의도역 바로 앞이라 접근성도 좋고, 맛까지 만족스러워서 이제 자주 올 것 같은 곳이었습니당😊 점심시간이 짧은 직장인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고, 혼자 식사해야 할 때도 편하게 들를 수 있는 분위기에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가는 길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종합상가 2층 끝자락에 있어요. 상가가 좀 커서 처음엔 이자와 가는 길 찾기가 쉽지 않았여요ㅠ! 메가커피 쪽 출입문으로 들어가서 계단 타고 올라가면 2층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요!


저녁 7시쯤 방문했는데 다행히 이미 손님들이 많이 빠져 있었어요. 여긴 여의도 직장인 점심 핫플이라서 점심에는 웨이팅도 있다는데 저녁은 좀 더 여유로운 듯해요! 그래도 음식 회전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을 거 같아요!
내부 분위기와 혼밥 창가 좌석


여의도역 맛집 규카츠 이자와는 매장도 깔끔하고 일본식 분위기가 은은하게 느껴져서 식사하기 좋았어요. 특히 여의도 혼밥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ㅋㅋㅋㅋ!!!

혼밥하는 분들을 위한 창가 좌석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이게 진짜 좋았어요ㅋㅋㅋ 점심에 직장인 혼자 와도 눈치 보이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라 여의도 혼밥 장소 찾는 분들에게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테이블마다 주문용 태블릿도 있어서 주문도 간편했습니당🙋🏻♀️
메뉴판과 주문 구성




제가 주문한 메뉴는 규카츠 정식과 미니카레, 여기에 삿포로 생맥주도 한 잔 추가했습니당!
이자와 생맥주

맥주는 바로 준비해 주셨구용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시원하면서도 살짝 씁쓸한 풍미가 입안에 퍼지는데, 특히 더운 여름에 마시니까 답답했던 더위가 싹 날아가는 기분! 👍🏻👍🏻 퇴근 후 한잔하기에도 좋고, 든든한 규카츠 정식과 함께 즐기니 힐링 시간이었습니당. 여름에는 생맥주까지 꼭 같이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규카츠 정식은 어떻게 나올까

음식도 생각보다 정말 빨리 나왔어용요.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여의도 점심 직장인분들이 많이 찾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ㅎㅎ 밥과 장국, 반찬 구성도 깔끔하게 나와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었어요. 규카츠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는데 미니카레까지 더하니까 만족감이 더 컸습니당.


규카츠는 딱 보기에도 두툼한 비주얼이라 기대가 됐는데 한입 먹는 순간 정말 부드러웠어요. 겉은 바삭하게 튀겨졌는데 안쪽은 촉촉하고 육즙이 살아 있어서 식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안쪽은 레어 상태로 나온다고 해요!
이자와 규카츠 맛있게 먹는 법

미니 화로에 구워서 개인 취향껏 먹으면 되는데 와사비, 이자와 특제소스, 소금에 찍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규카츠는 함께 나온 미니 화로에 원하는 굽기로 익혀 먹을 수 있는 게 좋은데요. 너무 오래 구우면 살짝 퍽퍽해질 수 있어서 저는 겉만 살짝 익힌 뒤 바로 먹는 걸 추천드려용! 취향에 맞게 직접 굽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먹는 재미까지 있었습니당👍🏻


겉은 노릇하게 익고 속은 촉촉한 상태라 고기가 훨씬 부드럽고 육즙도 살아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미니카레는 같이 시킬 만할까
사이드로 주문한 미니카레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이름은 미니지만 생각보다 양이 꽤 있었고 카레가 은근 매콤한 스타일이라 규카츠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부드러운 고기 먹고 매콤한 카레 한입 먹으니까 조합이 너무 좋더라고요ㅋㅋㅋ 느끼하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같이 주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처음에는 바싹 익혀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안쪽이 살짝 미디엄 정도 남아있을 때가 가장 맛있더라고요ㅎㅎ 밥에도 한 점 올려먹어봣구요!


함께 나온 양배추 샐러드랑도 잘 어울리고 와사비를 살짝 올려 먹으니 느끼함 없이 계속 들어갔어요. 소스에 찍어 먹는 맛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와사비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당👍🏻
여의도 혼밥 장소로 추천할 만한가
앞으로 여의도 혼밥 맛집을 찾는다면 저는 이자와를 가장 먼저 추천할 것 같아요. 규카츠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직장인분들에게도 정말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여의도역 근처에서 맛있는 식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