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베이커리 카페 점심 대신 무화과 케이크와 막대 휘낭시에, 어퍼앤언더
한 줄 요약
어퍼앤언더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102길 모퉁이에 있는 3개 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점심을 대충 먹고 가서 무화과 케이크, 크림 브륄레 플랑, 막대 모양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피스타치오 크림 라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지하 1층에서 먹었어요. 잘 익은 무화과 케이크와 시그니처 크림 라테가 특히 만족스러운 강남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8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298m)
- 영업시간
- 11:00~22:00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주차장 이용
- 층 구성
- 지하 1층, 1층(진열대·카운터), 2층(테라스)
- 구움과자
- 까눌레·휘낭시에·마들렌 대부분 4천 원대
- 무화과 케이크
- 8,500원
- 크림 브륄레 플랑
- 6,900원
-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 4,500원
- 피스타치오 크림 라테
- 8,0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 6,500원
2026. 9. 29. 방문자 기준
오늘은 강남역 & 신논현역 베이커리 카페 어퍼 앤 언더(Upper and Under)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어퍼앤언더는 어디에 있고 언제 여나요?
어퍼앤언더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8(역삼동 618-17)에 있고,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298m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11:00~22:00이고, 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요즘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집에서 쉬고 싶다가도 자꾸 나가게 되는데요~ 언제 한번 가봐야지 했던 어퍼 앤 언더에 방문했어요~
어퍼앤언더 외관과 층별 분위기
어퍼앤언더는 모퉁이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카페인데요~ 신논현 쪽이 경사가 있다 보니 전면에서는 3층, 측면에서는 2층처럼 보여요~


모퉁이 입구 빨간 벽돌 벽에는 간판이 예쁘게 달려 있고요~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주문을 할 수 있는 1층으로 갈 수 있어요~


1, 2층은 내부가 거의 꽉 차 있어서 지하 1층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지하 1층은 뭔가 아늑한 느낌이어서 좋더라고요~
1층 베이커리 진열대와 구움과자 가격
어퍼앤언더 1층에는 베이커리 진열대, 케이크 냉장고, 카운터가 있었는데요~ 휘낭시에, 까눌레, 마들렌, 에그타르트 등 구움 과자류가 많이 있더라고요~


까눌레와 휘낭시에, 마들렌 등은 대부분 다 4천 원대로 가격도 괜찮은 것 같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어퍼앤언더 케이크 종류
어퍼앤언더는 또 케이크 맛집인 것 같았는데, 무화과, 라즈베리, 레몬, 자몽, 티라미수, 바치케, 황치즈까지 정말 다양한 케이크들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2층 높은 층고와 테라스
어퍼앤언더 2층은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있고, 바깥쪽엔 테라스가 있어서 날씨가 좋을 때 밖에서 먹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어퍼앤언더에서 무엇을 얼마에 주문했나요?
점심을 좀 대충 먹고 가서 케이크와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시그니처 메뉴인 크림 라테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 무화과 케이크 : 8,500원
- 크림 브륄레 플랑 : 6,900원
-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 4,500원
- 피스타치오 크림 라테 : 8,0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 6,500원

무화과 케이크 (8,500원)
어퍼앤언더 무화과 케이크는 두 겹의 스펀지케이크 위에 무화과와 애플 민트가 올려져 있었어요. 무화과를 정말 좋아해서 주문했는데요~ 무화과가 진짜 잘 익어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었어요~

스펀지케이크 사이에도 무화과가 들어있는데 전반적으로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크림 브륄레 플랑 (6,900원)

크림 브륄레 플랑은 에그타르트 위에 브륄레가 얹어진 형태였는데요~ 일반 에그타르트와 달리 바깥쪽의 페이스트리가 매우 얇았고요~
커스터드 크림이 엄청 두껍게 들어가 있고 중간중간 바닐라가 보이더라고요~ 커스터드 크림이 달콤하고 부드럽고, 브륄레가 바삭하니 맛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4,500원)

어퍼앤언더 피스타치오 휘낭시에는 일반적인 모양이 아닌 막대 바 모양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피스타치오가 안에도 들어가 있고 바깥쪽에도 붙어 있어서 식감도 맛도 좋았어요~
피스타치오 크림 라테 (8,000원)
어퍼앤언더의 시그니처 메뉴는 크림이 올라간 커피들이라고 하는데요~ 아인슈페너나 솔티 캐러멜도 있었는데 전 피스타치오 크림 라테로 주문했어요~
라테 위에 쫀득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잘게 다진 피스타치오가 올려져 있었는데, 크림이 엄청 부드럽고 달콤하고 피스타치오 식감도 좋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6,500원)

디저트를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필수적으로 시켜야 하는 품목인데요~ 어퍼앤언더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쓴맛의 밸런스가 좋아서 케이크나 휘낭시에 등과 함께 곁들여 먹기 딱 좋은 맛이었어요~
강남역 베이커리 카페로 어퍼앤언더 어떨까요?
강남역, 신논현역은 주로 저녁에 방문해서 카페보다는 식당을 자주 갔던 것 같은데요~ 요즘 보니 멋진 대형 베이커리 카페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어퍼앤언더는 외관부터 내부까지 너무 감각적인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휘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케이크 등 다양한 베이커리들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