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청계천 점심 만두전골, 맑은 국물파도 반한 얼큰 반반육수 종가만두
한 줄 요약
종가만두는 종로3가역과 종각역 사이, 청계천 근처 수표로에 있는 수제 만두전골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일행과 피크가 지난 점심에 예약 후 방문해 얼큰·맑은 육수를 한 번에 맛보는 반반육수 만두전골을 고기·김치 수제만두, 샤브샤브 고기, 칼국수 사리까지 즐겼습니다. 평소 맑은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도 얼큰 육수까지 만족할 만큼 깔끔한 국물이 종가만두의 강점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종로3가역 15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종로구 수표로 88 1층 (종로3가역과 종각역 사이)
- 주문 메뉴
- 반반육수 만두전골 (얼큰 / 맑은 육수)
- 만두 종류
- 고기만두, 김치만두 (매일 아침 직접 빚는다고 함)
- 구성
- 수제만두, 샤브샤브 고기, 채소, 칼국수면 사리, 단무지·겉절이 김치
- 주문 방식
- 테이블오더
- 편의
- 셀프코너, 앞치마 비치, 만두 키링(구매 또는 무료 제공)
- 웨이팅
- 점심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 있음, 예약 후 방문
2026. 7. 31. 방문자 기준


종로3가역 수제 만두 전골, 종각역 청계천 점심 맛집

종가만두는 어디에 있고 점심 웨이팅은 어떤가요?

종가만두는 종로3가역과 종각역 사이에 있는 수제 만두전골 맛집이에요. 영업시간과 브레이크 타임 안내도 자세히 되어 있으니 꼭 확인해서 방문하시구요!


종가만두는 점심 때 웨이팅도 있는 맛집인 것 같았어요. 저는 미리 예약을 하기도 했지만 피크 타임이 지나고 방문해서 다행히 바로 앉을 수 있었는데요.
매장은 상당히 넓고 쾌적한 규모였어요. 테이블도 많고 간격도 적당해서 단체모임이나 회식으로 방문하기도 좋아 보이더라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더욱 이용하기 좋은 곳이었는데요. 한창 점심시간 때를 지나서 방문했는데도 손님들이 꽤나 많더라구요~
종가만두는 7년 동안 200만 개 이상의 만두를 빚어왔다고 하는데요. 매일 아침 직접 빚는 속이 꽉 찬 수제 만두를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셀프코너와 무료 만두 키링
종가만두 매장 한쪽에는 셀프코너가 있어 필요한 것들을 자유롭게 챙겨갈 수 있었고, 앞치마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더라구요.
출입구 쪽 카운터에는 귀여운 만두 키링도 있었는데요. 구입도 가능하고 무료로 받을 수도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저도 귀여운 키링 하나를 지인과 한 개씩 받아왔네요!


종가만두에서는 무엇을 주문하나요?
종가만두 주문은 테이블오더로 편리하게 가능했는데요. 시그니처 메뉴인 수제 만두전골 위주로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칼국수를 드시는 손님들도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혼밥하려면 전골보다는 단품 메뉴가 더 선택하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일행과 함께 방문해서 반반육수 만두전골을 주문했는데요. 얼큰 / 맑은 육수 2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이렇게 한상차림이 푸짐하게 준비되었는데요~ 설명을 보니, 샤브샤브식으로 즐기는 메뉴라고 나와 있었어요.

반반육수 만두전골 구성: 고기·김치 수제만두와 샤브샤브 고기
우선 육수가 끓기를 기다렸는데요. 밑반찬으로는 단무지와 겉절이 배추김치가 나왔어요. 일행은 맛있다고 김치를 더 가져다 먹었는데요~
수제 만두전골이기에 직접 빚은 만두가 푸짐하게 나오더라구요. 고기 / 김치 2가지 종류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 더 좋았는데요.

매일 빚는 수제만두여서 그런지 비주얼부터 남달랐는데, 맛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샤브샤브 고기와 칼국수면, 채소도 무척 신선했는데요. 가끔 야채 상태가 안 좋은 곳도 있던데, 종가만두는 채소 상태까지 신선해서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칼국수면은 나중에 육수에 넣어서 먹었는데요. 반반육수라서 더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얼큰 / 맑은 두 가지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정말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었는데요.

만두전골은 어떤 순서로 끓여 먹나요?
먼저 야채를 넣고 끓여주었어요. 반반육수이기에 채소도 반반으로 나눠서 넣어주었는데요. 만두도 잠시 후에 넣어주었습니다.

이렇게 보기만 해도 무척 맛있어 보였는데요~

다 넣고 잠시 끓기를 기다렸어요. 불이 세서 그런지 빠르게 익어서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더라구요~ 정말 비주얼부터 맛있는 수제 만두전골 맛집이었는데요!

얼큰 육수와 맑은 육수, 맛은 어떻게 다른가요?
저는 원래 맑은 국물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종가만두는 얼큰한 육수도 정말 맛나더라구요~


맑은 육수는 담백하고 깔끔하고, 얼큰 육수도 깔끔하게 매운맛이라 더 좋았습니다.

만두가 터지지 않게 먹는 꿀팁
샤브샤브처럼 고기도 건져 먹을 수 있고, 채소도 곁들여 먹기 좋았는데요. 만두는 좀 더 끓이고 나서 맛을 보기 시작했어요~ 너무 끓이면 터질 수도 있어서 적당히 건져낸 뒤에 먹는 게 좋다고 꿀팁을 알려주셨는데요.

간장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무리는 칼국수면 사리
나중에는 칼국수면 사리도 넣어서 먹었는데요~ 이렇게 먹으니 후식까지 완벽하게 먹은 기분이었네요. 친절하고 맛있는 종로3가역 수제 만두전골 맛집, 종가만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