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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잔 뒤에

서울에서 찾은 식당과 바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장소서울 서초구술집

강남역 요리주점 오후 4시 첫 공연 타임 화이트 라자냐, 플랫나인

플랫나인은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K-Tower 5층에 있는 재즈 공연 요리주점이에요. 오후 4시 첫 공연 타임에 둘이 방문해 공연비 1인 15,000원, 클래식 코스 39,000원으로 화이트 라자냐와 제주흑돼지 안심 스테이크까지 즐겼어요. 식사와 라이브 재즈를 한자리에서 즐기고 싶은 강남역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요.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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