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파스타 아이와 할라피뇨 빼고 먹은 토마토파스타, 헤이죠지
헤이죠지는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500m 거리에 있는 연남동 미국 가정식 파스타집이다. 매운 걸 못 먹는 9살 아이와 함께 보코치니 미트 칠리 토마토파스타의 할라피뇨를 빼달라고 요청해 먹었고, 갈릭 오징어 오일 파스타는 느끼함 없이 담백했다. 편식하는 아이가 1.5인분에 가까운 양을 거의 다 비운, 아이 동반 데이트로 추천할 만한 집이다.
나린 · 1 개의 글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헤이죠지는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500m 거리에 있는 연남동 미국 가정식 파스타집이다. 매운 걸 못 먹는 9살 아이와 함께 보코치니 미트 칠리 토마토파스타의 할라피뇨를 빼달라고 요청해 먹었고, 갈릭 오징어 오일 파스타는 느끼함 없이 담백했다. 편식하는 아이가 1.5인분에 가까운 양을 거의 다 비운, 아이 동반 데이트로 추천할 만한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