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이탈리안 친구 최애 갈비살 바질 리조또와 청포도 에이드, 리이크
한 줄 요약
리이크는 합정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 안 걸리는 이탈리안 파스타집이에요. 작성자는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고 친구와 방문해 트러플 브레드 스프레드, 갈비살 바질 리조또, 감태 봉골레 파스타, 청포도 에이드를 먹었어요. 리이크는 합리적인 가격, 친절한 직원,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까지 갖춰 와인과 함께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고 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합정역 8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주문
- 테이블 QR코드로 토스오더 주문
- 브레드 스프레드
- 7,000원
- 갈비살 바질 리조또
- 19,000원
- 감태 봉골레 파스타
- 17,000원
- 청포도 에이드
- 6,000원
- 와인
- 글라스·보틀 모두 가능
- 좌석
- 2인석 위주, 붙여서 단체 이용 가능할 듯
- 기본 제공
- 피클 제공, 리필 가능
2026. 10. 14. 방문자 기준
합정역 리이크는 어디에 있고 어떤 분위기인가요?
리이크는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나와 5분도 안 걸려 도착하는 이탈리안 파스타집이에요. 합정역 근처에서 파스타가 땡겨서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고 가봤어요. 멀리서도 와인병이 쌓인 분위기 좋은 곳으로 보이더라고요.


리이크

리이크는 바깥에서도 메뉴판 확인이 가능하고, 파스타와 곁들일 와인들도 판매하고 있어요.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밤에는 분위기가 더 좋은 느낌이에요.

리이크 좌석은 2인석 위주인가요?
리이크에는 사각 형태의 좌석들도 있고, 대부분 커플이나 2인 손님이 많다 보니 2인석 위주긴 했어요. 그래도 2인석을 여러 개 붙이면 단체도 가능할 듯해요.

안쪽으로 요런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도 있고 아기자기한 느낌도 가득~

리이크에서 와인은 잔으로도 주문할 수 있나요?
리이크 와인은 글라스로도 가능하고 보틀도 가능해요! 보틀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가볍게 즐기기 좋을 듯해요.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피클을 먼저 가져다주시고, 필요하면 언제든 리필도 해주세요.

리이크 메뉴 구성과 주문 방법은?
리이크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를 인식해서 토스오더로 할 수 있어요! 메뉴는 스타터·샐러드, 오일·토마토·크림 파스타, 뇨끼, 라자냐, 리조또, 에이드와 와인까지 있어요.


샐러드 등 스타터 메뉴도 다양했는데 뽈뽀도 가격이 저렴해서 괜찮아 보였어요. 샐러드도 잠봉 시저, 부라타치즈, 연어 참나물까지 다양했는데, 다른 데는 무슨 샐러드가 파스타 값을 받기도 하는데ㅎㅎ 리이크는 가격이 합리적인 듯!
파스타도 오일, 토마토, 크림 다양한 베이스로 즐길 수 있고 뇨끼까지 있어서 정말 취향별로 골라 먹을 수 있을 듯해요. 라자냐도 있고, 리조또도 명란크림, 머쉬룸, 갈비살 바질까지 크림 베이스로 판매 중이에요. 음료도 에이드 외에 와인까지 즐길 수 있어서 가볍게 화이트와인과 곁들여 먹기 좋겠다 싶었어요.

리이크 트러플 브레드 스프레드(7,000원) 맛은?
먼저 브레드 스프레드 7,000원. 잘 구워진 호밀빵에 트러플과 리코타치즈가 섞인 스프레드가 나오는데, 따끈하고 바삭한 빵 위에 트러플 향이 가득한 스프레드가 정말 잘 어울렸어요.
꾸덕한 스프레드 찹찹 바르기

바삭한 식감과 꾸덕한 스프레드가 너무 잘 어울렸고, 식전 빵이라 하기에는 완전 고급스러운 느낌! 이 트러플 스프레드 따라 만들어보고 싶은 맛이에요.

리이크 갈비살 바질 리조또(19,000원)는 어땠나요?
다음은 갈비살 바질 리조또 19,000원. 갈비살도 딱 괜찮은 굽기로 구워져 나왔고, 진짜 꾸덕함 그 자체의 리조또였어요. 바질 향도 솔솔 나고 촉촉함 그 자체의 리조또!

갈비도 적당히 양념되어 있고 리조또도 짭짤한 편이라 맛없없 조합~~ 친구도 요 갈비살 바질 리조또가 최애라고 했어요ㅎㅎ

리이크 감태 봉골레 파스타(17,000원)는 비리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감태 봉골레 파스타 17,000원. 감태 페스토와 백합으로 만든 봉골레인데, 조개도 정말 푸짐하게 들어 있고 감태도 꽤 올라가 있어서 바다 향이 났어요.

양도 가득이고 플레이팅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을 때마다 뿌듯하더라고요.
크림 향도 솔솔 나면서 얼른 먹고 싶은 이 비주얼은 영상으로 남겨야쥬. 조명도 음식 사진이 잘 나오는 조명이었어요.

청포도 에이드 6,000원. 청포도 에이드도 적당히 달달하면서 음식과 잘 어울렸어요.
오일 코팅하며 잘 섞어주기

감태와 조개도 비리지 않고 담백한 오일 파스타 그 자체~ 야무지게 빈 그릇 만들어버리기! 과하지도 않고 너무 잘 먹은 한 상이었어요.
합정 데이트로 리이크를 추천하나요?
리이크는 직원분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기 딱 좋았던 곳이에요. 근처에 2차로 카페 가기도 좋아서 위치도 너무 만족스러운 합정역 파스타집! 다음에는 와인이랑 먹으러 와도 되겠다 싶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