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 1 개의 글

국수집의 오후

서울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합정 1인 샤브샤브 각자 냄비 매콤탕·토마토탕 면사리 마무리, 나혼샤

나혼샤는 합정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친구와 방문해 냄비를 각자 하나씩 쓰면서 매콤탕과 토마토탕을 따로 골라 먹고, 마지막에 면 사리로 마무리했습니다. 동행과 취향이 갈릴 때도, 혼자 국물 있는 저녁이 먹고 싶을 때도 부담 없는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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