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장어구이 퇴근 후 저녁, 유자 샐러드와 미니 장추탕 장수촌 풍천장어
한 줄 요약
장수촌 풍천장어는 서울 강서구 발산역 3번 출구 먹자골목 2층에 있는 장어구이집으로, 직원이 장어를 직접 구워줍니다. 짝꿍과 퇴근 후 장어 1kg(59,000원)을 먹었는데, 유자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등 기본 상차림과 기본으로 나오는 미니 장추탕까지 알찼고, 장어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웠습니다. 발산역에서 직접 구워주는 장어집을 찾는 직장인 커플이나 단체에게 후보로 넣을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발산역 3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장어
- 1kg 59,000원
- 상차림비
- 1인당 3,000원
- 기본 제공
- 미니 장추탕(장어추어탕), 1인 1소스, 기본 반찬
- 서비스
- 장어즙 (방문 당시)
- 위치
- 발산역 3번 출구에서 NC백화점 방향 먹자골목, 건물 2층
- 주차
- 가능
- 좌석
- 파티션 있는 테이블, 창가석, 셀프바 있음
- 기타 메뉴
- 소갈비살, 참전복구이, 가리비구이, 왕새우구이, 석화찜, 추어탕, 들깨옹심이, 벌교꼬막비빔밥 등
2026. 10. 23. 방문자 기준
직접 구워주는 장어맛집, 장추탕까지 야무지게 먹고 온 장어구이집이에요.

발산역에서 퇴근 후 장어구이 저녁, 왜 장수촌 풍천장어였나
장수촌 풍천장어는 직원이 장어를 직접 구워주는 발산역 장어구이집이에요. 짝꿍이랑 발산역 근처에서 퇴근 후 저녁을 먹기로 한 날, 요즘 장어가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던 터라 이번에는 제대로 장어구이를 먹어보자 싶었어요.
마침 직접 장어를 구워주는 곳을 찾다가 방문한 곳이 바로 장수촌 풍천장어! 장어는 굽는 정도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기도 하고 기름이 튀어 먹기 불편할 때도 있는데, 직접 구워주신다고 하니 한결 편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발산역 장어구이 맛집을 찾고 있다면 참고하기 좋은 곳으로, 퇴근 후 든든하게 저녁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괜찮았어요.
장수촌 풍천장어 위치와 주차
장수촌 풍천장어는 발산역 3번 출구에서 NC백화점 방향으로 이동하면 나오는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어요.


건물 2층에 크게 자리 잡고 있고 외관에 간판과 메뉴판도 눈에 띄게 있어 처음 방문해도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매장 규모가 상당히 큰 편이라 주차도 가능하다는 점이 편리했어요.
장수촌 풍천장어 내부: 파티션 좌석과 창가 야장 분위기
장수촌 풍천장어 내부는 생각했던 것보다 공간이 훨씬 넓었고 테이블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었어요. 좌석마다 파티션이 있어 식사에 집중하기 좋았고, 창가 쪽은 바깥바람을 맞으면서 먹을 수 있어 개방감이 느껴졌어요.
회식이나 가족 외식, 단체 모임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아 보였던 발산 장어집이에요.
날씨가 좋은 날이라 창문을 활짝 열어두셨는데, 덕분에 바람이 들어오면서 살짝 야장 느낌도 나더라구요. 한쪽에는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어 필요한 반찬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장어 1kg 59,000원, 기본 상차림은 어떻게 나오나
장수촌 풍천장어에서는 장어 1kg 59,000원에 상차림비 1인당 3,000원(2인)으로 주문했어요.
자리에 앉으니 양배추 유자 드레싱 샐러드부터 상추와 부추 겉절이, 깻잎장아찌, 백김치, 마늘, 쌈장, 생강채까지 기본 상차림이 준비됐어요. 장어를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도 인당 하나씩 제공되어 각자 편하게 먹기 좋았답니다.


유자 드레싱이 더해진 양배추 샐러드는 산뜻하게 입맛을 돋워줬고, 상추와 부추 겉절이는 장어의 고소함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조합이었어요. 깻잎장아찌와 백김치는 장어와 곁들였을 때 입안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했고요.

서비스로 장어즙도 주셨는데, 저는 쓴맛을 잘 못 먹어서 패스하고 짝꿍이 먹어봤어요 ㅋㅋㅋ 짝꿍은 몸보신하는 느낌이라며,, ㅋㅋㅋ
기본으로 나오는 미니 장추탕이 찐
장수촌 풍천장어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장추탕, 이게 찐이에요.


장어추어탕이 미니 사이즈로 제공되는데, 진하고 구수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양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낄 만큼 별미였고, 장어구이를 기다리는 동안 따뜻하게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직접 구워주는 장어구이 맛은 어땠나
장수촌 풍천장어의 장어구이는 직원분이 타이밍에 맞춰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구워주셔서, 겉면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웠어요. 드디어 손질된 장어가 나왔는데 크기부터 꽤 큼직해서 기대감이 올라갔어요.
장수촌 풍천장어는 국내산 살아 있는 장어를 손질해 제공한다고 해요. 직접 구워주시기 때문에 굽는 동안 계속 신경 쓸 필요가 없었고, 먹기 좋게 익었을 때는 꼬리 부분과 몸통을 나눠 정리해 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먹기 좋게 손질해 주신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잘 구워진 장어는 겉면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웠어요.

장어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아 있으면서도 질기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장어와 어울리는 곁들임 조합
먼저 장어 소스에 생강채를 곁들여 먹으니 생강의 알싸한 향이 기름진 맛을 잡아줘서 잘 어울렸어요.


상추와 부추 겉절이를 함께 올려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산뜻한 양념이 더해지고, 깻잎장아찌에 싸 먹으면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같은 장어라도 곁들이는 반찬에 따라 맛이 달라져 여러 조합으로 즐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장수촌 풍천장어 메뉴 구성

장수촌 풍천장어의 메인 메뉴는 장어 1kg 기준 59,000원이고 상차림비는 1인당 3,000원이었어요. 장어 외에도 소갈비살과 참전복구이, 가리비구이, 왕새우구이, 석화찜 등 다양한 구이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계절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해산물 메뉴도 있어 여러 명이 방문해 취향대로 주문하기 좋겠더라구요. 식사 메뉴로는 추어탕과 들깨옹심이, 벌교꼬막비빔밥 등이 있어 장어를 먹은 뒤 식사를 추가하고 싶을 때도 선택지가 있었어요.
발산역 장어집으로 장수촌 풍천장어를 추천할 만한가
짝꿍이랑 퇴근 후 저녁으로 방문한 장수촌 풍천장어는 큼직한 장어구이부터 기본으로 제공되는 장추탕까지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무엇보다 직접 구워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장어를 잘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정리해 주시는 점이 좋았어요.


넓은 매장과 창가 좌석, 파티션이 있는 테이블 구성까지 갖춰져 있어 둘이서 식사하기에도 좋고 단체 모임 장소로도 활용하기 괜찮아 보였어요.
발산역 장어구이 맛집을 찾거나 발산 장어집 중에서 직접 구워주는 곳을 알아보고 있다면 장수촌 풍천장어도 후보에 넣어보세요. 다음에는 장어 외에 다른 구이 메뉴도 곁들여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저녁이었다는!!

한 줄 요약: 두툼한 장어와 별미 장추탕까지
- 직원분이 직접 구워줘 편하게 먹기 좋았던 장어구이
- 국내산 살아 있는 장어를 손질해 제공하는 곳
- 기본으로 나오는 장추탕까지 알찬 구성
- 넓은 매장과 분리된 좌석으로 단체 모임에도 적합
- 창문을 열어 야장 느낌을 즐길 수 있는 창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