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조용한 작업 카페 민트커피, 티커피
티커피는 성수 메인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지하 1층의 조용하고 넓은 카페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약 5분 걸어가 일반 라떼와 민트커피를 마시고, 널찍한 좌석에서 독서·공부·작업하기 좋은 분위기를 느꼈다. 한적한 성수 카페에서 커피 맛과 여유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티커피가 잘 어울린다.
보미 · 2 개의 글
서울에서 찾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티커피는 성수 메인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지하 1층의 조용하고 넓은 카페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약 5분 걸어가 일반 라떼와 민트커피를 마시고, 널찍한 좌석에서 독서·공부·작업하기 좋은 분위기를 느꼈다. 한적한 성수 카페에서 커피 맛과 여유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티커피가 잘 어울린다.
우나기와는 역삼에서 히츠마부시와 우나동,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는 장어 전문점이다. 넉넉한 장어가 올라간 히츠마부시를 그대로, 고명과 함께, 녹찻물에 말아 먹었는데 녹찻물 방식이 특히 취향저격이었다. 몸보신이 필요하거나 특별한 장어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