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티라미수 카페 복숭아·에스프레소, 프롤라
프롤라는 성수에서 이탈리아 스타일의 티라미수와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비 오는 평일 점심에 여동생과 방문해 복숭아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독특한 인테리어와 촉촉한 티라미수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성수에서 여행 온 듯한 분위기의 티라미수 카페를 찾는다면 프롤라를 추천한다.
윤결 · 2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프롤라는 성수에서 이탈리아 스타일의 티라미수와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비 오는 평일 점심에 여동생과 방문해 복숭아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독특한 인테리어와 촉촉한 티라미수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성수에서 여행 온 듯한 분위기의 티라미수 카페를 찾는다면 프롤라를 추천한다.
성수다락은 성수역 근처 뚝섬로9길 2층에 있는 양식 브런치 식당입니다. 평일 12시쯤 도착해 3팀 뒤에서 10~15분 웨이팅한 뒤 다락 오므라이스와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를 먹었고, 매콤한 데미그라 소스와 부드러운 목살에 만족했습니다. 예약 앱 없이 현장 줄서기만 가능하고 주차 지원은 안 되니 인근 유료주차장을 알아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