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티라미수 카페 복숭아·에스프레소, 프롤라
한 줄 요약
프롤라는 성수에서 이탈리아 스타일의 티라미수와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비 오는 평일 점심에 여동생과 방문해 복숭아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독특한 인테리어와 촉촉한 티라미수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성수에서 여행 온 듯한 분위기의 티라미수 카페를 찾는다면 프롤라를 추천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 - 19:00
- 주차
- 주차 불가, 주차 지원 없음
- 복숭아 티라미수
- 12,000원
- 오리지널 티라미수
- 9,500원
-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 6,500원
- 사버이아르디
- 1개 리필 가능
2026. 9. 8. 방문자 기준
프롤라
영업시간은 매일 11:00 - 19:00이며, 주차는 불가해요.


점심 먹고 카페 어디 갈지 고민하다 여동생이 전에 가고 싶다고 저장해둔 성수 카페 프롤라에 방문했어요~ 에스프레소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비 오는 날 호다닥 왔습니다.
따로 주차장이 없고 주차 지원이 없어 대중교통을 추천합니다. 성수 주차할 곳 넘 없어요.... ㅠㅠ






성수 프롤라 내부 분위기는?
카페 내부 들어가면 소품도 많고 아기자기해요. 처음 들어갔을 때 뭔가 키치하고 사장님이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셨겠다 생각했어요.
이탈리아 스타일의 카페인데 다른 브런치 카페와는 좀 다른 분위기가 좋아요. 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하고 독특한 인테리어가 정신 사납지 않고 여행 온 느낌이 들었어요. 또 카페에서 트는 음악도 좋아서 그게 한몫해요.
비 오는 평일 점심에 와서 손님들이 많지는 않았는데 주말이나 날씨 좋은 날에는 웨이팅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롭게 오시는 거 추천합니다.

QR 주문으로 고른 티라미수와 커피
메뉴 주문은 테이블마다 QR 코드가 있어 QR 코드로 주문할 수 있어 편했어요. 메뉴판도 세상 느좋 👍🏻 확실히 QR 코드로 메뉴를 볼 수 있어 사진을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진짜 좋아요.
이탈리아 스타일 카페로 티라미수, 브런치, 에스프레소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에스프레소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
저희는 점심을 먹고 바로 와서 브런치 메뉴는 패스하고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복숭아 티라미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디저트로는 티라미수가 있는데 프롤라 티라미수 맛집입니다 ㄹㅇ
- 오리지널 티라미수 9,500원
- 복숭아 티라미수 12,000원

세상 귀여운 비스코티

복숭아 티라미수 맛은?
복숭아 티라미수 12,000원. 그냥 비주얼만 봐도 맛있을 것 같은!!!! 티라미수 위의 복숭아도 달달하고 엄청 부드러워요.
티라미수가 너무 달지 않고 마스카포네의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데 또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안의 커피향과 복숭아가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진짜 이거 포스팅하는 지금도 티라미수 먹고 싶어요.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먹는 법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6,500원. 프롤라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한 입 먹으면 왜 인기 메뉴인지 알겠는 느낌!!
에스프레소의 진하고 쌉사름한 맛과 마스카포네의 크림이 함께 마시면 감동이 두 배입니다.

- 사버이아르디를 꽂는다. 사버이아르디는 1개 리필 가능하다.
- 에스프레소가 살짝 스며들 때까지 기다린다.
-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얹어 먹는다.
저도 여동생이랑 먹는 법 보고 따라했는데요. 뭔가 예쁘게 먹고 싶었는데 그냥 먹는 사람이 되어버려... 그래도 사버이아르디에 에스프레소가 싹 스며들면 약간 촉촉? 퐁신? 해지는데 거기에 마스카포네 크림 얹어 먹으니 넘 맛있었어요. 그냥 티라미수를 먹는 것과 다른 느낌!?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에스프레소 맛집답게 딱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었어요.
성수 커피 맛집, 티라미수 맛집 찾으시면 매장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여행 온 느낌을 주는 프롤라 너무 추천드립니다 👍🏻👍🏻 저는 재방문하면 못 먹었던 브런치 메뉴랑 애플망고 소다나 블러디레몬을 먹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