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브런치 평일 점심 웨이팅, 다락오므라이스와 목살스테이크 성수다락
한 줄 요약
성수다락은 성수역 근처 뚝섬로9길 2층에 있는 양식 브런치 식당입니다. 평일 12시쯤 도착해 3팀 뒤에서 10~15분 웨이팅한 뒤 다락 오므라이스와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를 먹었고, 매콤한 데미그라 소스와 부드러운 목살에 만족했습니다. 예약 앱 없이 현장 줄서기만 가능하고 주차 지원은 안 되니 인근 유료주차장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20 2층
- 영업시간
- 월~금 11:00-21:15 / 토·일 11:30-21:15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주차 지원 불가, 인근 유료주차장 3곳
- 웨이팅
- 현장 줄서기만 가능(캐치테이블·테이블링 없음)
- 다락 오므라이스
- 17,000원
-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
- 24,000원
- 파스타류
- 다락 로제·매콤 크림·차돌박이 들깨 오일·납작 까르보나라 각 19,000원
- 기타 메뉴
- 게살 매콤 리조또 19,000원, 옥수수 뇨끼 19,000원, 가츠산도 12,000원
2026. 9. 7. 방문자 기준

성수다락
성수다락 영업시간과 주차
📍 영업시간 월~금 11:00 - 21:15 토,일 11:30 - 21:15 라스트오더 20:30 🅿️ 주차지원불가


오늘은 여동생 연차 내고 성수 나들이 ~~ 성수랑 가까이 살아서 좋은 점 중 하나!! 성수에서 점심 먹으러 어디갈까 고민하다 전부터 가고싶었던 웨이팅맛집 성수다락을 방문했어요.
성수다락은 2층에 위치해 있고 벽면에 있는 액자 같은게 문이랍니다 ~~
주차지원불가. 인근 유료주차장은 총 3곳이 있어요.
- 도보 약 1분 거리에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 성수역 3번출구 공영주차장
- 에스팩토리 유료주차장




평일 12시 웨이팅은 얼마나 걸릴까
따로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이 없고 현장줄서기 웨이팅만 가능해요!! 저는 평일 12시쯤 도착했는데 3팀 정도 웨이팅 중이였고 10-15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했어요.



성수다락 메뉴와 가격
- ✔️ 다락 오므라이스 17,000
- 다락 로제 파스타 19,000
- ✔️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 24,000
- 게살 매콤 리조또 19,000
- 가츠산도 12,000
- 옥수수 뇨끼 19,000
- 매콤 크림 파스타 19,000
- 차돌박이 들깨 오일 파스타 19,000
- 납작 까르보나라 파스타 19,000
성수 브런치 맛집 답게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파스타류가 있어요.

다락 오므라이스
성수다락의 시그니처이자 대표메뉴인 오므라이스. 사실 파스타 먹을지 오므라이스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다 밥이 먹고싶어서 오므라이스로 골랐어요. 데미그라 소스에 퐁신한 오믈렛이 올라가져 있어요.
직원분이 오셔서 잘라주시는데 세상 부드러운거 보이시나요!!!!
소스가 은근 매콤해서 그런지 느끼함 없이 안의 볶음밥도 고기와 야채들과 함께 볶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계란에서 비린내도 나지 않고 물리는 것 없이 끝까지 넘 맛있게 먹었어요.


시그니처 목살 스테이크
목살 스테이크 완전 강츄!!! 고기가 질기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웠어요. 매쉬포테이토도 함께 나와 같이 먹는 조합이 👍🏻
가니쉬도 적당하게 구워져서 먹기 좋았고 먹기에도 편해서 너무 만족하면서 먹은 메뉴에요.
다시 갈까?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성수 브런치 맛집.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데이트맛집 소개팅맛집으로도 유명한 성수다락. 오므라이스, 목살 스테이크 둘 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는 못먹었던 차돌박이 들깨 오일 파스타 먹으러 또 재방문 할 예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