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 드라이브 길 첫 망고 왁뿌소금빵, 바이웨이 베이커스
한 줄 요약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남양주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 근처의 소금빵·휘낭시에·에그타르트 베이커리입니다. 남양주 드라이브 귀갓길 평일 점심 직후에 들러 마지막 하나 남은 망고 왁뿌 소금빵을 사고, 휘낭시에, 상하이 버터떡, 에그 소금빵, 에그타르트까지 골라 왔습니다. 인기 빵은 일찍 품절되니 오픈 직후부터 점심 전 사이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남양주시 덕송2로10번길 27-10 1층 104호
- 영업시간
- 매일 9:00~20:00
- 주차
- 건물 뒤편 주차 공간 무료 이용 가능
- 위치
-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 근처
- 휘낭시에
- 솔티 5구 10,900원 / 선택 5구 13,500원 / 선택 10구 25,000원
- 소금빵
- 4개 9,900원
- 시즌 음료
- 수박을 직접 갈아 만든 수박주스
2026. 7. 7. 방문자 기준
왁뿌 소금빵 맛집, 별내 베이커리 카페 추천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 위치·영업시간·주차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경기 남양주시 덕송2로10번길 27-10에 있고, 매일 9시부터 20시까지 영업해요. 주차는 건물 뒤편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요.

오랜만에 남양주 드라이브하고 돌아오는 길, 별내역 근처를 지나가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빵집을 안 갈 수 없지! 휘낭시에랑 소금빵 구매하러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에 들렀다.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자차 이용 시 건물 뒤편에 무료 주차도 가능하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휘낭시에·소금빵 가격은?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 휘낭시에는 솔티 5구 10,900원, 선택 5구 13,500원, 선택 10구 25,000원이다. 별내 휘낭시에 맛집인데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고 나를 위한 선물로도 완전 좋음.

소금빵은 4개에 9,900원. 별내 소금빵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이라 늦은 시간에 방문하면 빵이 모두 솔드아웃일 수 있으니 참고하기.



두쫀쿠 다음은 왁뿌 소금빵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두쫀쿠로 웨이팅 1시간씩 기다리던 별내 카페인데, 두바이 유행이 지나가고 왁뿌 소금빵과 왁뿌 휘낭시에가 왔다. 운 좋게 왁뿌 소금빵이 하나 남아 있어서 겟! 두바이 초코 소금빵도 맛있음. 방문한 날에는 왁뿌 망고 소금빵만 있었지만 주말에 왁뿌 블루베리 소금빵도 오픈한 듯. 핫한 베이커리 놓칠 수 없지.








품절 피하려면 언제 가야 할까?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오픈하고 조금 지난 시간, 점심시간 전에 가는 게 좋을 듯하다. 평일 점심시간 조금 지나 방문했는데 솔드아웃인 빵도 있었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는 빵이 남아 있어서 다행이었다. 평일 주말 상관없이 원하는 빵을 얻으려면 서두르는 게 좋겠다.
휘낭시에는 종류별로 다 먹어봤고 상하이 버터떡과 에그 소금빵도 먹어봤는데 다 맛있으니 원하는 맛 고르기. 에그 소금빵은 은근 별미라서 엄청 배부르다.
별내 에그타르트 맛집이라 에그타르트도 꼭 하나는 픽해야 하는 빵집이다.

음료와 에그타르트 시식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베이커리 구매하러 가는 빵집이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커피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수박을 직접 갈아 만든 수박주스가 시즌메뉴로 요즘 핫하다고 한다.

편하게 에그타르트 시식도 가능하다. 큼지막한 조각으로 컷팅되어 있는데, 아마 시식하면 에그타르트도 박스로 구매할 듯.

다양한 조합으로 픽해서 오늘도 신나게 집으로 돌아왔다. 별내 갈 때마다 꼭 들르는 빵집이라 근처 사는 동네분들 너무 부럽다.


에그타르트와 소금빵 맛은?
바이웨이 베이커스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파이지에 녹진하고 촉촉한 에그필링이 가득 들어가 있다. 달달구리한 디저트라 커피랑 잘 어울린다. 소금빵은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돌리면 버터의 진한 맛을 더 느낄 수 있는데, 겉바속촉이라 간식으로 하나씩 먹기 좋다.
첫 왁뿌, 망고 왁뿌 소금빵
안녕, 핫한 친구가 너구나 왁뿌 소금빵! 친구가 왁뿌를 진짜 자주 하는데 내 첫 왁뿌가 소금빵이라니 더 떨리네.



과일 포장 같은 랩을 벗기면 더욱 영롱한 비주얼이다. 맛있는 소금빵에 더 맛있는 토핑들까지. 따로 냉장 보관은 하지 않았고 실온에 두고 당일에 바로 먹었다.
아그작 빠그작 하는 소리와 함께 쾌감이 아주 좋네. 조만간 블루베리 왁뿌 소금빵도 먹어봐야겠음.
망고 왁뿌 소금빵 안에는 망고가 가득하니 망고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저격. 버터리한 소금빵에 달달한 망고와 초콜릿까지 가득해 단짠단짠 조합으로 먹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