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 · 1 개의 글

식탁의 한 바퀴

서울 곳곳에서 만난 식당 한 끼와 식사 순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양천향교역 한식 맷돌로만 등촌점 한우순두부·청국장·콩비지전

맷돌로만 등촌점은 양천향교역 근처에서 매일 맷돌로 직접 갈아 두부를 만드는 두부 요리 전문점입니다. 저녁 8시 반에 방문해 한우순두부, 청국장, 콩비지전을 주문했고 셀프코너의 순두부 무한리필을 두 번 채워 먹었습니다. 두부 식감이 살아 있고 조미료 없이 진한 맛이라, 두부 요리 먹으러 멀리 갈 필요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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