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오꼬노미야끼 평일 오픈런 방명록 계단과 박하사탕 마무리, 오시 블랙 성수
한 줄 요약
오시 블랙 성수는 서울숲 카페거리 지하에 있는 성수 오꼬노미야끼·야끼소바 전문 일식집입니다. 평일 오픈런으로 웨이팅 없이 입장해 2인 셀렉션을 주문했고, 포테사라빈즈와 클래식 오시 오꼬노미야끼, 야끼소바 삼겹살말이를 맛봤어요. 방명록이 붙은 계단과 마무리로 주는 박하사탕까지 소소하게 기억에 남는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2-18 지하1층 (서울숲 카페거리, 서울숲역·뚝섬역 인근)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웨이팅
- 캐치테이블로 가능, 일행 전원 도착 후 입장, 웨이팅 발생 시 이용시간 90분
- 주문 메뉴
- 2인 셀렉션 (포테사라빈즈, 클래식 오시 오꼬노미야끼, 야끼소바 삼겹살말이)
- 좌석
- 철판이 보이는 바테이블, 2인·4인 테이블
- 기타
- 영어·일본어 메뉴판 있음, 식사 마무리에 박하사탕 제공
2026. 8. 11. 방문자 기준
오늘은 일본 현지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서울숲 맛집 일식, 성수 맛집 오꼬노미야끼 '오시 블랙 성수'에서 맛있는 오꼬노미야끼와 야끼소바 맛보고온 후기를 포스팅해볼게요!!

오시 블랙 성수 위치와 영업시간
오시 블랙 성수는 서울숲 바로 근처 서울숲 카페거리에 위치한 서울숲 맛집 일식, 성수 맛집 오꼬노미야끼에요. 서울숲역, 뚝섬역에서 모두 멀지않아서 접근성도 좋은데다가 서울숲 산책 후 밥먹으러 가기에도 좋았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22시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중이었어요.

오시 블랙 성수의 외관 모습인데요,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다양한 오꼬노미야끼 사진과 함께 웨이팅할 때 앉아있기 좋은 좌석도 입구에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웨이팅은 캐치테이블, 평일 오픈런이면 바로 입장
인기많은 곳인 만큼 피크타임, 주말에는 웨이팅도 필수인 곳이었는데요,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가능했어요. (저희는 평일 거의 오픈런해서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함께 일행 전원 도착 후 입장 가능, 웨이팅 발생 시 이용시간 90분이라는 안내 문구도 적혀있었답니다.

방명록 계단과 지하 매장 분위기
오시 블랙은 입구에서 한층 계단으로 내려가면 나왔는데요, 계단으로 내려가는 길에 방문하신 다양한 분들의 방명록이 붙어있었어요.


유명한 곳인 만큼 방문했던 다양한 연예인 사인도 가득 붙어있었답니다.
오시 블랙 성수의 내부 모습인데요, 어둑한 분위기에 모던한 느낌이라 아늑하고 예뻤어요. 테이블도 바테이블부터 2인, 4인 테이블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인원수별로 이용하기 편안했어요.

이렇게 바테이블 앞에는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주시는 모습을 직관할 수 있는 철판도 있었구요,

테이블마다에는 이렇게 메모에 경험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도 있어서 특색있고 귀여웠어요.

또 천장 곳곳에 원령공주에 나오는 저 요괴(?) 오브제가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소소하게 귀여운 점이 많았던 곳이었어요.

테이블은 이렇게 미리 세팅되어 있었는데요,

귀여운 도끼가 눈에 띄더라구요.

오시 블랙 성수 메뉴 구성
오시의 메뉴판인데요, 첫페이지부터 시그미처 오꼬노미야끼가 그려져있어서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메뉴는 베스트 세트 메뉴로 증류주 셀렉션, 2인 셀렉션, 3인 셀렉션이 있었구요, 오꼬노미야끼 메뉴로는 모단, 클래식, 멘타이코, 고마포테토, 테판오믈렛, 카라이, 김치, 네기, 토마토, 트리플치즈, 라구, 킹에비마요가 있었구요, 스프메뉴로 타마고, 야끼소바 메뉴로 야끼소바 샌드 컬렉션, 삼겹살말이, 오시, 시로미소, 와후크림, 야사이, 김치, 카라이, 오일, 시로, 라구, 오일이, 테판 그릴 메뉴로 쿠로 토리스테키, 이카 빠다야끼, 모찌 돈페이가 있었어요.

함께 에비 크럼블, 토리가라아게, 멘타마요 치즈포테토의 프라이드 메뉴부터 포테사라빈즈의 샐러드, 얼그레이 하이볼, 블랙 하이볼, 유즈 하이볼, 우롱하이, 럼콕, 진토닉, 미도리사워, 가쿠빈하이볼, 라벤더 하이볼, 라임 하이볼의 하이볼 메뉴, 화요, 일품진로, 글라스 잔의 소주, 기린 소맥, 기린생맥주의 맥주, 하이네켄, 하이트 제로의 논알콜 맥주, 다이긴조 플라잉펭귄, 스이게이토쿠베츠 준마이, 준마이 앗칸베, 준마이 북극곰의 눈물의 사케바틀, 도쿠리, 잔술의 사케 글라스, 카츠블루의 소츄 글라스, 조니워커 블루, 야마자키, 히비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글렌피틱 12년, 조니워커 블랙의 위스키 글라스, 싱하 탄산수, 토닉워터, 진저에일, 레몬 슬라이스의 체이서, 라임/유자에이드, 사이다, 소다, 메론소다, 자몽소다, 페리에, 우롱차, 닥터페퍼, 뽀로로 음료의 소프트 드링크 등 다양한 음료메뉴까지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어요. 외국분들도 많이 방문하셔서 그런지 영어, 일본어버전 메뉴판도 있었어요.

2인 셀렉션 맛보기 — 피클부터 포테사라빈즈까지
저희는 2인 셀렉션을 주문했구요, 주문 후 먼저 피클을 주셨어요. 피클은 일반 피클과 다르게 살짝 매콤한 맛이었는데, 매콤한 오이지같기도 하고 중독성있었어요.

다음으로 2인 셀렉션에 들어있던 샐러드 메뉴인 '포테 서라빈즈'가 먼저 나왔는데요,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 위에 바삭짭쪼롬한 크럼블과 베이크드빈이 어울어져서 특색있고 맛있었어요.
철판에서 바로 구워주는 클래식 오시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는 주문 후 바테이블 앞 철판에서 바로 만들어주셨는데요, 바테이블 넘어로 만드시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오꼬노미야끼 만드시는 모습을 직관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바테이블에 앉으면 퍼포먼스처럼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오꼬노미야끼는 만드신 후 자리로 옮겨주셨답니다.

2인 셀렉션의 오꼬노미야끼는 클래식 오시 오꼬노미야끼였는데요, 가쓰오부시와 파가 위에 가득 올라간게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웠어요.
바로 잘라서 맛봤는데, 감칠맛 가득한 데리야끼 소스에 오꼬노미야끼가 너무 맛있게 어울어져서 넘 맛있더라구요. 일본 현지에서 먹었던 오꼬노미야끼가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계란이불 안에 야끼소바, 삼겹살말이
다음으로 야끼소바 삼겹살말이가 나왔는데요, 계란말이를 닮은 비주얼이라 특색있더라구요.
계란말이같이 생긴 야끼소바 삼겹살말이를 잘라먹으면 됐는데요,

계란이불 안에 야끼소바가 한가득 들어있어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거기에 치즈도 한가득 함께 들어있고, 바삭하게 씹히는 쌀과자같은 부분도 함께 들어있어서 조화가 너무 좋았답니다. 계란이불을 덮고있는게 특색도 느껴지면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오꼬노미야끼랑 함께 먹으니까 두 메뉴가 각각 특색도 다르면서 조화롭게 어울어져서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마무리는 박하사탕
또 다 먹어갈 즈음에는 이렇게 사탕도 예쁜 함에 담아서 주셨는데요,

박하사탕이 들어있었는데, 그래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할 수 있어서 완벽한 식사였어요.

정리하면
오늘 이렇게 성수, 서울숲 근처에서 일본 현지의 맛이 느껴지는 오꼬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맛볼 수 있는 서울숲 맛집 일식, 성수 맛집 오꼬노미야끼 '오시 블랙 성수'에서 시그니처 메뉴를 담은 2인 셀렉션 메뉴 맛보고온 후기를 포스팅해봤는데요, 오시 클래식 오꼬노미야끼, 삼겹살 말이 모두 특색도 느껴지면서 너무너무 맛있어서 정말 맛있는 한끼 만족스럽게 먹고 왔어요. 여러분들도 일본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성수 맛집 오꼬노미야끼, 서울숲 맛집 일식 찾으신다면 '오시 블랙 성수'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