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조카와 점심 데이트, 히모카와우동·에비텐붓가케 제면소의하루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면을 직접 뽑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쌀쌀한 가을날 조카와 점심 데이트로 하루 한정 히모카와우동(12,000원)과 에비텐붓가케우동(11,500원)을 먹었고, 넓적하고 쫄깃한 면과 바삭한 수제새우튀김에 조카도 활짝 웃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둔산동 점심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서구 반찬 페이지 · 34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에서 식당을 찾아 먹은 한 끼의 경험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뷰티 제품 · 카페 · 쇼핑 · 식품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면을 직접 뽑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쌀쌀한 가을날 조카와 점심 데이트로 하루 한정 히모카와우동(12,000원)과 에비텐붓가케우동(11,500원)을 먹었고, 넓적하고 쫄깃한 면과 바삭한 수제새우튀김에 조카도 활짝 웃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둔산동 점심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상록회관 연탄구이 태전점은 경기 광주시 태전동 회안대로에 있는 연탄구이 고깃집으로, 해수수조의 해물을 연탄 삼겹살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작성자는 초저녁에도 북적이는 상록회관 태전점에서 불향 입은 고기와 해물, 셀프바 반찬을 즐겼고, 손님이 많은데도 친절한 근육맨 사장님의 응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맛·청결·친절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킨 태전동 고기집이라는 결론이다.
피크 바이 르베지왕 대전신세계Art&Science점은 대전 유성구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지하 1층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에요. 쇼핑 중 들러 가장 인기 많은 연아볼(연어 아보카도)을 먹었는데, 귀리밥과 채소, 연어, 아보카도가 어우러져 샐러드보다 든든하고 덮밥보다 산뜻했어요. 대전 신세계백화점에서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나 혼밥을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지예요.
카페더코너는 세종 보듬3로에 있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예요.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날 카페더코너에서 로스팅 향 가득한 커피와 함께 콘플레이크·아몬드 슬라이스·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린 망고빙수를 먹었어요. 따뜻한 커피와 시원한 망고빙수를 번갈아 먹는 조합 덕분에 가을에도 빙수가 생각나는 세종 카페였어요.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 퍼스트프라자빌딩 1층에 있는 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태블릿으로 광어·연어 반반초밥을 주문했고, 두툼한 회와 함께 미니우동, 미소장국, 해물고로케가 기본으로 나와 한 끼로 든든했다고 합니다. 회 두께와 사이드 구성 모두 만족스러워, 불당동에서 가성비 좋은 초밥 점심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밥꽃한상은 세종특별자치시 도움8로 91 3층에 있는 세종호수공원 근처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조카 수업이 끝나길 기다리는 동안 점심을 먹으러 첫 방문 때 만족했던 밥꽃한상을 다시 찾았고, 깔끔하고 넓은 매장과 자극적이지 않은 상차림이 여전했다고 전합니다. 두 번째 방문에도 맛과 분위기가 그대로라 일부러라도 다시 찾고 싶은 세종호수공원 한식당이라는 결론입니다.
앤크 탄방점은 대전 서구 탄방동 유등로669번길에 있는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로, 빵축제에 출전했다는 이력과 트로피로 알려진 곳입니다. 작성자는 오후에 방문해 시그니처 앵크라떼를 주문하고 바게트 샌드위치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재료 배합이 조화롭고 커피와 균형이 잘 맞았다고 전합니다. 다만 오후에는 품절된 빵이 많았으니 앤크 탄방점은 오전 방문을 권합니다.
키츠네유부 대전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로 대덕프라자 1층, 대전시청 근처에 있는 유부초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인기 메뉴인 크림새우 유부초밥을 포함해 여러 유부초밥을 포장했는데, 부드러운 크림 소스에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았고 토핑이 푸짐해 한 끼로 충분했다고 합니다. 맛·비주얼·가성비를 모두 챙긴 대전시청 근처 한 끼 식당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구 고기리에 있는 샤브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친한 언니와 평일 점심 데이트 겸 드라이브로 고기리를 찾아, 런치·디너 상관없이 1인 11,500원 고정 가격으로 고기·야채·버섯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가격·맛·구성·위치 모두 만족스러웠던 가성비 점심 장소였습니다.
길돈은 대전 서구 갈마동 갤러리휴리움 상가동 1층에 있는 이베리코 돼지고기 전문 고깃집이다.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고기가 드시고 싶다는 엄마와 저녁으로 들러 무뼈 꽃삼겹을 직원 그릴링 서비스로 구워 먹었고, 갈비살과 번갈아 먹는 조합과 갈치속젓·명이나물 같은 곁들임까지 만족스러웠다. 부모님 모시고 가족 외식하기에 부담 없는 갈마동 고깃집이라는 결론이다.
봄설은 경기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한식 한상 차림 식당으로, 예전 강민주들밥이 상호를 바꾼 곳입니다. 작성자는 봄설에서 꼬막무침과 보리굴비를 먹었고, 녹차물에 만 밥에 보리굴비를 올려 먹는 조합과 반찬 리필 코너, 넓은 주차 공간에 만족했다고 해요. 부모님을 모시는 가족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초월 한식집입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오죽헌 근처에 있는 3층짜리 디저트 카페이자 기념품 샌드 매장입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커피맛 샌드와 초당옥수수맛 샌드를 샀고, 커피맛은 은은하고 과하게 달지 않았으며 초당옥수수맛은 달콤하고 고소했습니다. 봄철 벚꽃 패키지가 특히 예뻐서 강릉 여행선물로 주는 사람도 뿌듯해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