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식당 엽서 · 15 개의 글

식당에서 보낸 글

강원에서 방문한 식당과 먹어 본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쇼핑 · 카페 · 술집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 단구동 포장 옛날돈까스·돼지두루치기 신혼집 저녁,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은 원주 단구로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우동·분식집으로, 센불 조리로 불향을 낸 메뉴와 포장 맛집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단골인 작성자는 퇴근 후 전화로 옛날돈까스와 돼지두루치기를 미리 주문해 10~15분 만에 픽업하고, 집에서 상추쌈·양배추쌈을 곁들여 신혼집 저녁상을 차렸습니다.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은 식어도, 데워 먹어도 맛이 살아 있는 포장 저녁·야식 메뉴를 찾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5. 23.협찬
장소경기 여주시음식점

여주 터미널 철판닭갈비 무한리필과 직접 키운 상추, 심미

심미는 여주 터미널 뒤 월드피아 건물에 있는 철판닭갈비 무한리필 식당으로, 확장이전 후 홀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성인 1인 18,900원에 닭갈비·사리·야채·볶음밥·떡볶이를 무제한으로 즐기고, 매장에서 직접 키운 상추에 싸 먹은 뒤 세종대왕릉까지 산책했습니다. 넓고 깔끔한 셀프바와 잡내 없는 하림닭 덕분에 무한리필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여주 닭갈비 집입니다.

작성 2026. 5. 25.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 무실동 일식 임산부 바싹 굽기 채끝 규카츠와 고로케 카레, 이치규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남원주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는 규카츠·철판스테이크·일본식카레 일식집이다. 여섯 번째 방문에서 세 가족이 채끝 규카츠(19,000원), 스테미나스테키(17,000원), 처음 시킨 일본식카레(13,000원)를 먹었고, 임산부인 작성자는 규카츠를 바싹 익혀, 남편은 미디엄레어로 구워 먹었다. 새우튀김 2개와 감자고로케가 올라간 일본식카레가 이번 방문의 최애 메뉴가 됐다.

작성 2026. 5. 26.협찬
장소강원 횡성군쇼핑

횡성 한우 육회 차돌박이쌈·양지 미역국 재방문 장보기, 횡성한우정육점

횡성한우정육점은 강원 횡성군 횡성읍 문화체육로에 있는 한우 정육점이다. 구이용 한우가 만족스러워 다시 찾은 작성자는 이번에 냉동 차돌박이, 한 팩 16,000원인 육회세트, 국거리용 양지를 사서 육회 차돌박이쌈과 소고기 미역국을 만들어 먹었다. 구이용부터 집밥 재료까지 믿고 살 수 있는 횡성 한우 정육점이라는 결론이다.

작성 2026. 6. 4.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터미널 옆 수제버거 그릴드 쉬림프버거와 생맥주, 맥스 그릴 슬롭카페

맥스 그릴 슬롭카페는 원주 단계동 원주터미널 바로 옆에 새로 문을 연 수제버거·맥주 매장으로, 평창 휘닉스파크 앞에서 사랑받던 수제버거 브랜드가 원주에 들어온 곳입니다. 작성자는 그릴드 쉬림프버거와 맥스버거, 치킨텐더&프라이즈를 오픈 이벤트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로 맛봤고, 다진 새우와 통새우를 함께 넣은 불맛 패티의 그릴드 쉬림프버거를 이날 가장 인상 깊은 메뉴로 꼽았습니다. 버거에 생맥주를 곁들이고 싶은 원주 데이트나 배달 수요에 맞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작성 2026. 5. 31.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 단계동 육대장전골 4인·석쇠불고기 남편과 주말점심, 육대장 단계무실점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원주 단계동 AK 건너편, 원주터미널 근처에 있는 24시간 육개장·전골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주말 늦은 점심으로 재방문해 육대장전골 4인, 석쇠불고기, 왕만두를 주문했고, 불향 나는 석쇠불고기와 자극적이지 않게 얼큰한 전골 국물에 만족했습니다. 여러 번 가도 맛이 일정해서 또 찾게 되는 가족외식 장소라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13.협찬
장소경남 남해군음식점

남해읍 짬뽕 맛집 시금치면 해물짬뽕과 캐치테이블 웨이팅, 바른짬뽕

바른짬뽕은 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에 있는 중식당으로, 남해 시금치로 만든 시금치면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임산부 작성자 부부가 남해 여행 셋째 날 일요일 점심에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으로 기다렸다가 바른짬뽕, 바른짜장, 찹쌀탕수육, 리뷰 이벤트 군만두를 먹었고, 맑고 시원한 해물짬뽕 국물과 바삭한 찹쌀탕수육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바른짬뽕은 웨이팅을 걸고서라도 다시 찾고 싶은 남해 현지인 중식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30.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문막 비 오는 날 3대 가족 쭈꾸미 안 매운맛과 갈비탕, 신기칡냉면&쭈꾸미

신기칡냉면&쭈꾸미는 원주 문막읍에 있는 칡냉면·쭈꾸미 전문 한식당으로, 갈비탕·돼지국밥·뚝배기불고기 같은 국물 메뉴도 함께 냅니다. 비 오는 날 할머니, 엄마와 세 번째로 방문해 쭈꾸미 안 매운맛 2인분과 갈비탕, 만두를 먹었는데 양이 넉넉해 만두는 포장해 왔습니다. 매콤한 음식과 따뜻한 국물을 원하는 가족이 모두 만족한 문막 가족 외식 장소입니다.

작성 2026. 7. 25.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 혁신도시 고기집 둘이 5만원 이하 숙성 돼지고기 반마리, 한마음정육식당

한마음정육식당 원주혁신도시점은 강원 원주시 양지로 하나로마트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정육식당형 고기집이다. 돼지고기 반마리(500g) 43,900원으로 삼겹살·오겹살·목살·항정살·가브리살을 한 번에 맛보고 계란찜·묵사발·쫄면파채에 무한리필 된장찌개,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둘이 5만 원이 채 안 나왔다. 넓은 주차장과 CCTV 키즈존까지 있어 가족 외식과 회식 모두 무난한 곳.

작성 2026. 7. 27.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음식점

원주 우동 홀에서 3만원 2인 3메뉴 각기우동 조합,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은 원주 단구동에서 새벽까지 영업하는 우동·분식 식당이다. 포장만 자주 하다 오랜만에 홀에서 각기우동·옛날돈까스·김치볶음밥 곱배기를 한 번에 시켜 두 명이 3만 원에 먹었고, 웍 불향 나는 김치볶음밥은 홀에서 먹어야 제 맛이었다. 퇴근 후 부부 외식으로 실패 없는 조합.

작성 2026. 8. 4.협찬
장소대전 중구음식점

대전 중앙로역 퓨전한식 여행길 성심당 들른 부부 점심 세 그릇, 우슬

우슬은 대전 중앙로역·대흥동에 있는 퓨전한식 식당으로, 성심당에서 빵을 산 뒤 걸어서 점심을 해결하기 좋은 위치다. 남해 여행에서 원주로 올라가는 길에 부부가 들러 고추장 육회와 유부 말이 20,900원, 바질 된장 크림 수제비 14,900원, 초당 순두부 곰탕 12,900원을 먹었고 셋 다 그릇을 비웠다. 건물 지하주차장 3시간 무료라 한여름 성심당 주차 걱정 없이 동선이 편했다.

작성 2026. 8. 2.협찬
장소강원 원주시카페

원주 반곡동 혁신도시 카페 고소한 원두와 우바홍차밀크티, 커피그립

커피그립은 강원 원주시 건강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근처 반곡동 혁신도시의 데일리 카페다. 산미와 고소함 중 원두를 고를 수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3,800원과 우바홍차밀크티, 두바이 에그타르트, 말차 티라미수를 주말 오후에 유리잔으로 즐겼다. 원두 맛과 매일 굽는 디저트, 무료 지하주차장까지 갖춰 혼카페와 업무 미팅 모두 편한 카페였다.

작성 2026. 7. 21.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