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계역 회식 5명 모둠한판 두 판에 섞이냉면 꿀조합, 하남돼지집 석계점
하남돼지집 석계점은 석계역 맛집 거리에 있는 직원이 구워주는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5명이 모여 모둠한판(49,000원) 두 판과 물냉면·코다리회냉면을 주문해, 숯불 초벌 삼겹살·특목살·생갈비와 구운 김치를 즐겼습니다. 물냉면 육수에 코다리회냉면을 섞은 섞이냉면 조합이 이 방문의 최고 별미였습니다.
노지나 · 2 개의 글
신림 근처 한 끼를 시작으로 서울의 동네 식당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하남돼지집 석계점은 석계역 맛집 거리에 있는 직원이 구워주는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5명이 모여 모둠한판(49,000원) 두 판과 물냉면·코다리회냉면을 주문해, 숯불 초벌 삼겹살·특목살·생갈비와 구운 김치를 즐겼습니다. 물냉면 육수에 코다리회냉면을 섞은 섞이냉면 조합이 이 방문의 최고 별미였습니다.
목삼화로는 노원역 9번·10번 출구 근처의 참숯 초벌구이 전문점입니다. 가족과 함께 특목살·삼겹살·이베리코 항정살이 담긴 목삼큰판 세트(67,000원)와 해물라면(5,000원)을 먹고, 말돈 소금·트러플 명란젓·돈가스 소스까지 곁들임 소스를 하나씩 맛봤습니다. 목삼화로의 초벌 목살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 가족 모두 목살을 1등으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