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한정식 자취 동생 생일 점심과 가지튀김, 김명주뜰안채밥상
김명주뜰안채밥상 신중동점은 부천 신중동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자취하는 회사 동생의 생일 점심으로 셋이 뜰안채밥상(1인 13,000원)에 고등어구이(15,000원)를 더해 먹었고, 간이 적당한 반찬과 탕수육 같은 가지튀김, 구수한 청국장, 갓 지은 압력솥밥과 누룽지 숭늉까지 동생이 "집에서 먹는 밥상 같다"고 몇 번이나 말했습니다. 집밥이 그리운 사람에게 든든한 한 끼를 사주고 싶을 때 잘 맞는 부천 한식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