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저녁 웨이팅 없이 담백한 규카츠, 이치규 서울역점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근처에서 화로에 규카츠를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저녁 6시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이즈니버터와 와사비를 곁들인 담백한 규카츠와 꼬들꼬들한 밥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주차 지원은 없지만 일본 규카츠가 생각날 때 찾기 좋다.
다혜 · 1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식당과 한 끼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근처에서 화로에 규카츠를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저녁 6시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이즈니버터와 와사비를 곁들인 담백한 규카츠와 꼬들꼬들한 밥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주차 지원은 없지만 일본 규카츠가 생각날 때 찾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