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저녁 웨이팅 없이 담백한 규카츠, 이치규 서울역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근처에서 화로에 규카츠를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저녁 6시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이즈니버터와 와사비를 곁들인 담백한 규카츠와 꼬들꼬들한 밥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주차 지원은 없지만 일본 규카츠가 생각날 때 찾기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14:00, 20:30
- 주문 메뉴
- 규카츠 기본 19,500원 × 2
- 주차
- 지하 주차 가능, 주차비 지원 없음 (작성자 1시간 5,000원 지불)
- 화로
- 2명이서 1개 화로 사용
2026. 9. 13. 방문자 기준
서울역 이치규 서울역점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 1층 B116호에 있고,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101m예요. 영업시간은 11:00~21:30,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며 라스트오더는 14:00와 20:30입니다.
지하 주차와 저녁 웨이팅

주차장은 지하에 있습니다! 하지만 주차비 지원은 없습니다! 1시간에 5천 원 지불했어요! 명동은 어딜 가든지 1시간 5천 원 스타트..ㅎㅎ

저는 저녁 6시쯤 왔는데 웨이팅 없었어요! 하지만 안에 사람은 많았어요! 점심에는 무조건 웨이팅 있을 것 같은 느낌..ㅎㅎ
기본 규카츠 주문

이렇게 밖에서 구성을 볼 수 있어 고민할 때 너무 좋았어요!

저는 규카츠 기본 19,500원 × 2 주문했습니다. 리뷰 이벤트 새우 주세요! 저는 귀찮아서 참여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본 규카츠 식당 같은 분위기

들어올 때 이런 큰 고기가 걸려 있어 완전 시선강탈.. 실제 고기처럼 보이지만 소품!입니다. 진짜 고기 같아요.. 다들 지나가면서 진짜야? 하심.


완전 일본 규카츠 식당 아니냐고요..
이즈니버터로 굽는 담백한 규카츠


밥도 완전 일본 현지 스타일.. 꼬들꼬들해서 규카츠랑 찰떡궁합!

저는 이즈니버터를 좋아하는데 이즈니버터!!!!! 버터부터 좋은 걸 쓰셔서 엄청 기대했어요.

타지 않도록 버터를 잘 녹여 줍니다! 근데 일본에서는 버터를 쓰지 않는데 한국 규카츠는 다른가 봐요!

양배추 김치? 칠리소스, 소금, 이즈니버터, 양배추, 소스, 와사비, 장국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지 않아 이즈니버터를 주신 것 같았어요! 뭔가 일본은 기름 좔좔 사르륵이라면 이치규 서울역점은 담백!한 맛인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규카츠 맛은 아니지만 소고기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어요. 소고기를 잔뜩~~~ 먹을 생각에 너무 행복.

저는 이런 양배추 김치 너무 사랑해요. 두 번 먹었어요! 느끼함을 싸악 잡아줍니다.

두 명이서 1개 화로를 나눠 씁니다!

불이 자꾸 꺼졌지만 직원분이 상시 대기하시면서 바로바로 켜주세요! 에어컨 바람이 아주 시원하게 나와서 화로가 꺼져요!

나중에 귀찮아서 왕창 구웠어요!

저는 완전 와사비파! 리필까지 야무지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사비 듬뿍하시고 소스 조합도 좋고, 담백하게 소금 조합도 너무 좋아요! 칠리는 제 취향은 아니라 한 번 먹었습니다ㅎㅎ
서울역 맛집 찾다가 온 집인데 너무 만족🥰입니다. 저는 평소에 규카츠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시원한 맥주랑 같이 먹으면 더더욱 좋습니다ㅎㅎ 규카츠를 먹으면 든든한 한 끼를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주차비 지원이 없어 아쉬웠지만ㅠㅡㅠ 명동 땅값 다들 아시죠?? 주차비 어딜 가든지 1시간에 5천 원 스타트. 사장님의 마음 이해합니다ㅎㅎ 지금 당장 규카츠를 먹고 싶은데 일본 가기는 귀찮고 멀다 하시면 이치규 서울역점 추천드려요. 분위기부터 맛까지 완전 일본냥녕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