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일식 전시 데이트 후 나고야와 비교한 히츠마부시, 분코다이닝
분코다이닝 사당점은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 사당역 인근 2층에 있는 일식 다이닝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보테르 전시를 본 뒤 남자친구와 다찌 바석을 예약해 히츠마부시(42,000원)와 특 카이센동(36,000원)에 소맥을 곁들였고, 나고야·도쿄·후쿠오카에서 먹어본 히츠마부시보다 분코다이닝의 탱글한 장어와 도미 육수가 더 좋았다고 했습니다. 사당에서 청모나 전시 뒤 데이트 식사 장소를 찾는다면 분코다이닝 사당점이 후회 없는 선택이라는 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