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친구 여행 선물 굴삭기 캡슐 체험과 고구마·초당옥수수 샌드,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고양길에 있는 샌드 디저트 전문 카페 겸 기념품 매장입니다. 주말에 친구와 함께 방문해 가장 인기 있다는 초당옥수수 맛과 고메버터를 썼다는 고구마 맛 강릉샌드를 포장했고, 3층 체험존과 5층 전망대도 둘러봤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바삭한 식감과 고급스러운 크림 맛, 분홍빛 패키지 덕분에 강릉 여행 선물로 손색없는 곳이었습니다.
영등포 고요한 컵 · 10 개의 글
서울과 강원 지역의 맛집과 카페를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즐길거리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고양길에 있는 샌드 디저트 전문 카페 겸 기념품 매장입니다. 주말에 친구와 함께 방문해 가장 인기 있다는 초당옥수수 맛과 고메버터를 썼다는 고구마 맛 강릉샌드를 포장했고, 3층 체험존과 5층 전망대도 둘러봤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바삭한 식감과 고급스러운 크림 맛, 분홍빛 패키지 덕분에 강릉 여행 선물로 손색없는 곳이었습니다.
장작꾼 문래점은 문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거리,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81에 있는 참나무 장작구이 누룽지 통닭집입니다. 평일 저녁 친구와 함께 양념과 치즈가 반씩 올라간 누룽지반반통닭(26,000원)을 먹었는데, 가슴살까지 촉촉했고 밑에 깔린 찰밥 양이 많아 무척 배불렀다고 합니다. 단짠 치즈 통닭에 열무김치를 곁들이고 싶다면 피크타임인 저녁 7시 전에 장작꾼 문래점을 찾는 게 좋습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동료와 둘이 바스버거 세트,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콤보, 어니언링, 모짜 치즈바를 주문해 총 32,200원을 냈고, 매장에서 직접 튀긴 감자칩 제임스감을 무제한으로 즐겼습니다. 수제 패티의 육즙과 불향 통새우 패티, 무제한 감자칩까지 더하면 한강 나들이 전후 한 끼로 알찬 곳입니다.
피크닉리스트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근처, 양화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 가까이에 있는 무인 피크닉 용품 대여점입니다. 평일 낮에 친구와 19,000원 피크닉 세트를 빌려 파란 돗자리를 깔고, 북 스탠드에 태블릿을 올려 영상을 보다가 저녁에는 무드등 스피커로 음악을 틀었습니다. 이동가방 하나로 짐이 해결되고 물티슈로 닦아 랙에 두면 반납이 끝나는 간편함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든든해장국밥 선유도역점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선유도역 근처의 국밥집이에요. 전날 마신 술을 풀려고 든든 얼큰 돼지국밥(11,900원)과 얼큰순대국밥(12,900원)을 주문했고, 무료 편백순대찜과 900원 살얼음 속리산 막걸리까지 곁들였어요. 칼칼하고 잡내 없는 국물로 해장을 확실히 하고 싶을 때 든든해장국밥 선유도역점을 추천해요.
도리연닭도리탕 영등포구청점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여는 닭도리탕 전문점이다. 퇴근 후 둘이 방문해 땡초맛 닭도리탕 (중)에 당면사리를 추가하고, 셀프바 냉콩나물국을 탕에 넣어 매운맛을 조절한 뒤 눈꽃치즈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칼칼한 땡초 양념과 잡내 없는 닭고기, 고소한 볶음밥까지 코스로 만족스러운 저녁이었다.
멜라 타임스퀘어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H&M 매장 쪽에 있는 양식 브런치 매장이다. 작성자는 미리 예약해 창가석에 앉아 미나리 봉골레, 링귀니 면으로 바꾼 라구 떡볶이, 샤워도우 4P를 주문했고, 매장 앞 휠체어·아기의자 비치와 친절한 응대가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멜라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샤워도우를 꼭 추가해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가장 큰 추천 포인트다.
당산면옥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11번 출구 근처 효성해링턴타워 1층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평일 낮에 혼자 들러 13,000원짜리 왕돈까스정식을 먹었는데, 식전 스프와 검은콩물, 냉콩나물국·무청김치까지 함께 나와 큼직한 왕돈까스를 끝까지 물리지 않고 먹었어요. 당산면옥 왕돈까스정식은 당산역 근처에서 혼자 든든하게 점심을 해결하기 좋은 메뉴예요.
당산뼈다귀해장국은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1로, 영등포구청역 근처에 있는 감자탕·뼈다귀해장국 집입니다. 오랜만에 평일 저녁에 재방문해 새로 생긴 얼큰 맛 감자탕 소(27,000원, 뼈 6개)와 3,000원 볶음밥을 먹었고, 남은 국물을 뚝배기에 다시 끓여 내어주는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맑으면서 진한 국물, 뻑살 없는 고기, 1kg 1만 원에 따로 파는 김치까지 만족스러워 계속 재방문할 동네 감자탕 집입니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영등포구청역 근처 당산로27길에 있는 넓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 점심에 혼자 들러 생블루베리요거트왁뿌소금빵, 무화과피스타치오타르트,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3종을 17,900원에 포장했고, 저녁에 열어봐도 신선함이 그대로였습니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집에서 즐길 수준 높은 디저트를 포장하기 좋은 빵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