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우대갈비 2인분 숯불구이에 초당순두부 반찬, 초당우가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해변에서 도보 5분, 세인트존스호텔 바로 뒤에 있는 150명 규모 대형 소고기 구이집이다. 강문해변에서 놀고 저녁으로 들른 초당우가에서 우대갈비 2인분을 주문해 숯불에 직접 구워 먹고, 두 번째 갈빗대는 직원이 육즙 가득하게 구워줬다. 양과 퀄리티 모두 만족스러워 강문해변 근처 저녁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여지원 · 1 개의 글
강원 지역을 다니며 마주친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해변에서 도보 5분, 세인트존스호텔 바로 뒤에 있는 150명 규모 대형 소고기 구이집이다. 강문해변에서 놀고 저녁으로 들른 초당우가에서 우대갈비 2인분을 주문해 숯불에 직접 구워 먹고, 두 번째 갈빗대는 직원이 육즙 가득하게 구워줬다. 양과 퀄리티 모두 만족스러워 강문해변 근처 저녁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