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서면 브런치 멕시칸 타코샐러드와 피타브레드, 카페이서 홍천점
한 줄 요약
카페이서 홍천점은 강원 홍천군 서면 비발디파크 가는 길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해 엔초비 베이컨 파스타와 멕시칸 타코샐러드를 주문했는데, 피타브레드에 샐러드 재료를 넣고 매콤살사소스와 딜 렌치 드레싱을 곁들이니 파스타의 진한 감칠맛과 대비되는 산뜻한 한 끼가 됐어요. 넓은 내부와 유아용 의자까지 있어 가족·단체 식사에 잘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957
- 영업시간
- 매일 10:30~20:00
- 휴무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브런치 운영
- 11:00~17:00
- 주차
- 매장 앞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엔초비 베이컨 파스타, 멕시칸 타코샐러드
2026. 9. 17. 방문자 기준

이번에 방문한 곳은 홍천 여행 중에 들리기 딱 좋은, 브런치와 식사 메뉴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 홍천 브런치 맛집 "카페이서 홍천점"에 다녀왔어요.
카페이서 홍천점 위치와 영업시간

카페이서 홍천점은 강원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957에 있고, 매일 10:30~20:00 영업에 매주 수요일은 정기휴무예요. 브런치 메뉴는 11:00~17:00에 운영하고, 주차는 매장 앞에 가능해요.
비발디파크 가는 길, 간판이 바로 보여요


카페이서 홍천점은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어요. 간판이 눈에 확 들어와서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매장 내부는 엄청 넓었는데 밖을 볼 수 있는 창가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식사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그림으로 꾸며진 공간도 있었는데 카페 특유의 감성 인테리어가 물씬 풍기더라구요. 홍천 브런치 맛집답게 정말 분위기가 좋아 보였어요.
아이와 가도 편한 좌석과 셀프코너


카페이서 홍천점 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쾌적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가족이나 단체로 방문해도 느긋하게 앉아서 분위기를 즐기기에 너무 좋아 보였어요.


셀프코너도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었는데 필요한 걸 셀프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저희는 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유아용 의자도 구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메뉴판에 뭐가 있나요?


메뉴판을 보니 수비드스테이크샐러드, 시그니처 과카몰리 등 홍천 브런치 맛집답게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이 가득했어요. 커피류도 아메리카노부터 바닐라라떼까지 다양하게 있었어요. 저희가 이번에 고른 메뉴는 엔초비 베이컨 파스타와 멕시칸 타코샐러드예요.

두 메뉴가 같이 나왔는데 너무너무 먹음직스러워서 침이 고였어요.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가 있더라구요.
엔초비 베이컨 파스타 맛

엔초비 베이컨 파스타는 엔초비가 들어간 파스타라고 하면 특유의 짭조름하고 진한 향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는데, 엔초비 특유의 감칠맛이 베이컨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였어요.

탱글탱글한 새우와 같이 한 입 먹어보면 짭조름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먼저 느껴졌는데, 파스타 면에 소스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면만 따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멕시칸 타코샐러드는 피타브레드에 싸서


멕시칸 타코샐러드예요. 알록달록한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파스타가 짭조름하고 풍미가 진한 편이라면 타코샐러드는 다양한 재료를 함께 섞어 먹는 재미가 있는 메뉴였어요. 신선한 채소들이 가득 있어서 한 입 먹으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너무 좋았는데, 파스타의 진한 감칠맛과는 또 다른 산뜻한 매력이었어요.


피타브레드와 매콤살사소스, 딜 렌치 드레싱도 함께 나왔는데 피타브레드 안에 타코샐러드 재료를 가득 넣고 소스를 살짝 올려서 먹어보니 살사소스의 맛과 딜 렌치 드레싱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샐러드만 먹으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타코 스타일의 재료가 더해지면서 식감도 재미있고 맛도 더 풍성하게 느껴졌어요. 샐러드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 파스타까지 곁들이니 너무 든든한 한 끼였답니다.
카페이서 홍천점, 이런 분께 추천
카페이서 홍천점은 단순히 커피만 즐기는 공간이 아니라 파스타와 샐러드 같은 식사 메뉴부터 브런치 메뉴, 음료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홍천 브런치 맛집으로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엔초비 베이컨 파스타와 멕시칸 타코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최고의 한 끼였어요.
유아용 의자도 있고 내부 공간도 넓어서 가족끼리 또는 모임에서 방문해도 정말 잘 어울리는 공간이였어요. 홍천 여행 중이거나 비발디파크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관광을 즐긴 뒤 홍천 브런치 맛집 찾고 계신다면 "카페이서 홍천점" 꼭 방문하셔서 맛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