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당동 한우 깍둑등심 130g 숯불 저녁, 초당우가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동 세인트존스호텔과 강문해변 근처에 있는 한우·돼지갈비 전문점입니다. 강릉 여행 첫날 저녁으로 깍둑등심 130g 4만 원과 돼지갈비 250g 2만 2천 원을 숯불에 구워 먹고, 후식으로 비빔냉면과 된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깍둑등심은 두툼해도 부드러웠고, 양념이 짜지 않은 돼지갈비는 한 번 더 추가할 만큼 좋았습니다.
윤단비 · 1 개의 글
강원 해안가의 작은 항구 식당들을 중심으로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동 세인트존스호텔과 강문해변 근처에 있는 한우·돼지갈비 전문점입니다. 강릉 여행 첫날 저녁으로 깍둑등심 130g 4만 원과 돼지갈비 250g 2만 2천 원을 숯불에 구워 먹고, 후식으로 비빔냉면과 된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깍둑등심은 두툼해도 부드러웠고, 양념이 짜지 않은 돼지갈비는 한 번 더 추가할 만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