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항 수산시장 새우 2kg·가리비·소라·전복 집으로 포장, 녹도수산
한 줄 요약
녹도수산은 충남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 안쪽 57·58호에서 두 칸 규모로 운영하는 수산 가게다. 일요일 오후에 들러 생새우 2kg, 가리비 1kg, 소라 1kg, 전복 5미를 집으로 포장했고, 새우는 소금구이와 머리 버터구이로, 소라와 가리비·전복도 신선하게 즐겼다. 녹도수산은 대천항에서 집에 가져갈 해산물을 편하게 포장하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천항 수산시장 안쪽 57·58호, 머드마트 근처
- 교통
-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5분 이내, 100번·101번 버스
- 영업
- 늦은 저녁까지 운영(작성자 설명)
- 1kg 시세(방문 당일)
- 킹크랩 12만원, 대게 7만원, 소우럭 35,000원, 중우럭 40,000원, 대광어 45,000원, 도미 35,000원, 농어 40,000원
- 생새우 크기
- 1kg에 13~15미 정도
- 구매 내역
- 새우 2kg, 가리비 1kg, 소라 1kg, 전복 5미 포장
2026. 8. 1. 방문자 기준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을 찾다가 녹도수산에 다녀왔어요. 이번 방문은 식사 목적이라기보다 집에 가져갈 해산물을 포장하러 간 거였답니다.
7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시장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도 좋았고 해산물 상태도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특히 새우랑 소라가 정말 맛있었는데, 왜 사람들이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 찾을 때 이런 곳을 많이 말하는지 알겠어요!
대천항 수산시장은 어떻게 가나요?

대천항 수산시장은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5분 이내, 대중교통은 100번이나 101번 버스를 타면 금방 도착해요. 대천해수욕장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대천항이 나오는데, 거기에 수산 가게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어요!

녹도수산은 시장 안 어디에 있나요?
녹도수산은 대천항 수산시장 안쪽 57·58번 자리에 있고, 머드마트 근처로 들어가면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으로 찾는 분들이라면 한번 눈여겨볼 만한 곳인데요, 수산마다 번호가 있어서 그 번호를 찾아가면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녹도수산은 58, 57번이었어요~

녹도수산 규모는 꽤 컸는데, 무려 두 칸이나 운영 중인 수산이어서 수조도 크고 싱싱한 해산물도 종류가 많고 양도 많았어요. 그리고 늦은 시간이면 보통 문을 닫는 수산이 많은데, 녹도수산은 늦은 저녁까지 운영하고 있는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 중 하나랍니다.

녹도수산에서는 어떤 해산물을 파나요?
녹도수산 수조에는 광어, 우럭, 도미, 줄돔, 농어, 병어 같은 생선부터 새우, 쭈꾸미, 오징어, 조개류, 킹크랩까지 있었어요. 수조도 깔끔하게 관리가 되어 있어서 해산물을 고르기 편했어요!


광어도 많이 보였고~ 우럭, 도미, 줄돔, 농어, 병어 등등 다양한 해산물이 있었어요.

요즘 새우도 나온다고 해요! 생새우가 또 요즘 철이라고 하는데 한번 드셔 보시길~

쭈꾸미랑 오징어들~ 요즘 오징어가 또 철이에요~


생선 말고 다양한 해산물도 있었는데 키조개, 바지락, 가리비, 소라, 멍게, 전복, 해삼도 있었어요!

대천항 녹도수산 1kg 시세는 얼마였나요?
녹도수산 해산물은 시세로 팔고 있는데, 7월 말 제가 방문했을 때 1kg당 가격은 아래와 같았어요. 킹크랩도 있고요~
- 킹크랩 12만원
- 대게 7만원
- 소우럭 35,000원
- 중우럭 40,000원
- 대광어 45,000원
- 도미 35,000원
- 농어 40,000원

녹도수산에서 무엇을 포장했나요?
녹도수산에서 새우 2kg, 가리비 1kg, 소라 1kg, 전복 5미를 집으로 포장했어요. 새우는 1kg에 13미에서 15미 정도 된다고 해요~

가리비 1kg, 소라 1kg, 전복 5미 이렇게 포장을 했어요!
녹도수산 해산물 포장, 상태와 응대는 어땠나요?

포장 목적이라면 양이 얼마나 되느냐보다 상태가 얼마나 괜찮은가가 중요한데, 녹도수산은 그 점에서 꽤 안정적이었어요! 직원분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메뉴 고르는 데도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새우 소금구이와 머리 버터구이
녹도수산에서 사 온 새우는 탱글함이 느껴질 정도로 상태가 좋았고 소금구이 해 먹기 딱이었어요! 싱싱한 상태에서 구워서 그런지 껍질도 금방 잘 까졌답니다~ 머리는 버터구이를 해서 먹었고~

소라·가리비·전복 맛
소라도 잘못 고르면 질기거나 비린 느낌이 있는데, 녹도수산 소라는 씹는 맛이 살아 있으면서도 깔끔했어요! 가리비도 살이 잘 올라와서 푸짐해 보였고, 전복도 상태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맛, 신선도, 응대, 포장 분위기까지 전반적으로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으로 추천할 만했어요.
녹도수산은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녹도수산은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 중에서 해산물 포장하러 가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처럼 집에 가져갈 해산물 찾는 분들, 보령 횟집 느낌의 수산시장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신선한 해산물 편하게 포장하기 좋은 곳이라 다음에 대천항 쪽 오면 또 생각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