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율량동 남편과 저녁 매운등갈비찜, 채수 소스와 떡사리 홍등식당1997
홍등식당1997 청주본점은 청주 율량동(청원구 사뜸로 7)에 있는 매운등갈비찜 전문 음식점입니다. 점심에 갈비탕을 먹으러 들렀던 작성자가 이번에는 남편과 저녁에 찾아 매운등갈비찜에 콘치즈·계란찜을 곁들이고 치즈추가 셀프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매콤달달한 소스와 쉽게 발라지는 등갈비 덕분에 매운 메뉴가 당길 때 다시 찾을 만한 곳이라는 평입니다.
밤배 타는 여행자 · 10 개의 글
대전·충청과 강원을 오가며 만난 식당, 카페, 숙소, 바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숙박 · 술집
홍등식당1997 청주본점은 청주 율량동(청원구 사뜸로 7)에 있는 매운등갈비찜 전문 음식점입니다. 점심에 갈비탕을 먹으러 들렀던 작성자가 이번에는 남편과 저녁에 찾아 매운등갈비찜에 콘치즈·계란찜을 곁들이고 치즈추가 셀프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매콤달달한 소스와 쉽게 발라지는 등갈비 덕분에 매운 메뉴가 당길 때 다시 찾을 만한 곳이라는 평입니다.
웃삼 분평직영점은 청주 분평동에 있는 국내산 한돈 냉동삼겹살 고깃집이에요. 남편과 저녁에 방문해 시오야끼 방식의 냉삼 3인분을 굽고, 계란찜·새우튀김·포장마차 느낌의 물오뎅·셀프 볶음밥까지 곁들였어요. 옛날 감성 냉삼에 사이드가 다양해 둘이서 배부르게 먹기 좋은 곳이에요.
당신의안목 주문진점은 강릉 주문진읍 등대길에 있는 전 객실 오션뷰 감성 펜션입니다. 남편과 평일에 묵으며 통창 바다 뷰, 도보 5분 거리 주문진등대 저녁 산책, 앞바다 게 구경, 밤 스파까지 즐겼습니다. 어메니티와 식기가 갖춰져 있어 몸만 와도 편한 커플 힐링 숙소라는 결론입니다.
도깨비젤라또는 강릉 주문진 도깨비 촬영지 앞에 있는 루프탑 젤라또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도깨비연인A세트를 주문해 흑임자 젤라또를 먹고, 바다를 보며 미니 캔버스에 웨딩 사진과 스누피를 그렸고, 목도리·메밀꽃 소품도 무료로 빌릴 수 있었다고 해요. 오션뷰에서 젤라또와 드로잉을 함께 즐기고 싶은 커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사임당부엌은 강원 강릉시 오죽헌 앞 죽헌길에 있는 정식 세트 위주의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점심에 가장 인기 있는 사임당 세트를 주문해 쭈꾸미, 가리비 버터구이, 제육볶음, 직접 만든 순두부까지 배부르게 먹었고, 리뷰 이벤트로 음료 서비스도 받았다. 사임당부엌은 오죽헌 관광 뒤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정갈한 집밥 스타일 한상이라는 결론이다.
찐수산은 강릉 주문진방파제회센터 18호에 있는 회·대게 횟집으로, 포장 회로 유명하지만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는 매장 좌석도 있어요. 남편과 함께 매장에서 동해안특선모듬회세트 2인을 먹었는데, 물회·멍게·전복·초밥·홍게 한 마리까지 나오는 상차림과 서비스 매운탕이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강릉에서 바다를 보며 회와 매운탕까지 즐기고 싶다면 찐수산 매장 식사가 잘 맞습니다.
한마음정육식당 탄방점은 대전 서구 탄방동에 있는 정육식당형 고깃집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키오스크로 주문해 구워 먹는 곳입니다. 작성자는 아이가 있는 친구 부부와 함께 소 한마리 세트와 돼지한마리 세트를 먹었고, 우삼겹·차돌박이·갈비살이 고소하고 부드러웠으며 놀이방과 아기 의자 덕분에 아이 동반도 편했다고 합니다. 한마음정육식당 탄방점은 돼지고기뿐 아니라 소고기도 꼭 먹어볼 만한 모임 장소라는 결론입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고양길에 있는 1~3층 규모의 기념품 샌드 디저트 카페입니다. 남편과 강릉에 온 작성자가 선물용 커피맛 샌드와 직접 먹을 초당옥수수·흑임자 샌드를 사 왔고, 두 맛 모두 크림이 가득하면서 많이 달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소한 흑임자 샌드는 '할미 입맛템'으로 꼭 먹어 볼 만하다는 결론입니다.
제주바당은 청주 흥덕구 가경동에 있는 생선 한식집으로, 뼈 없는 순살갈치조림과 임연수구이를 솥밥 세트로 냅니다. 작성자는 갈치를 좋아하는 남편과 저녁에 방문해 순살갈치조림과 임연수구이를 나눠 먹고, 무한리필 샐러드바의 잡채와 미역국까지 즐겼습니다. 생선 뼈 바르기 귀찮은 사람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순살갈치조림이 제주바당의 핵심입니다.
안민 청주는 청주 봉명동에 있는 생돼지 화로구이 전문점으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주는 고깃집입니다. 연애 시절 데이트로 갔던 안민을 남편과 오랜만에 다시 찾아 통돼지 반마리 세트와 황 된장찌게를 먹었고, 갓김치·표고버섯장 반찬과 두툼한 고기의 육즙에 둘 다 만족했습니다. 편하게 앉아 이야기 나누며 돼지고기를 맛있게 먹고 싶은 커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