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구경시장 소금빵 데우지 않은 오리지널과 커피에 맞는 흑마늘, 흑마늘소금빵
흑마늘소금빵은 단양 구경시장 안에 있는 소금빵 전문 빵집으로, 오리지널·소보로·마늘·흑마늘 네 가지 소금빵을 판매합니다. 세트1과 세트2를 포장해 숙소에서 데우지 않고 먹어보니 오리지널은 버터향과 쫄깃함이, 흑마늘은 달달한 디저트 맛이 좋았고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흑마늘소금빵은 기본 오리지널부터 맛있어 단양 구경시장의 의외의 발견이 된 빵집입니다.
원주 둥근 찻주전자 · 7 개의 글
강원과 대전/충청 지역을 다니며 방문한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흑마늘소금빵은 단양 구경시장 안에 있는 소금빵 전문 빵집으로, 오리지널·소보로·마늘·흑마늘 네 가지 소금빵을 판매합니다. 세트1과 세트2를 포장해 숙소에서 데우지 않고 먹어보니 오리지널은 버터향과 쫄깃함이, 흑마늘은 달달한 디저트 맛이 좋았고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흑마늘소금빵은 기본 오리지널부터 맛있어 단양 구경시장의 의외의 발견이 된 빵집입니다.
단빵제빵소는 충북 단양 구경시장 안에 있는 마늘빵 베이커리입니다. 가족 여행 중 웨이팅 끝에 단양마늘빵·크림치즈·흑마늘크림치즈·고구마커스터드 4종이 든 마늘빵 종합세트를 2박스 사서 리조트에서 먹었는데, 아이들은 가장 덜 단 기본 단양마늘빵을, 작성자는 크림치즈를 골랐습니다. 남은 빵은 집에서 박스 안내대로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으니 훨씬 맛있었습니다.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충북 단양 구경시장 안에 있는 닭강정 가게예요. 단양 여행 중 저녁거리로 시장 음식을 여러 개 포장했는데, 시식 끝에 고른 누룽지 닭강정이 식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서 아이들까지 손이 멈추지 않았어요. 숙소 간식이나 집에 가져갈 포장 메뉴를 찾는다면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의 누룽지 닭강정이 좋은 선택이에요.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는 채끝 규카츠 전문 일식당입니다. 아이들 방학을 맞아 다시 찾아 세트메뉴 1번으로 채끝 규카츠와 왕새우튀김 두 마리가 올라간 일본식 카레를 주문했고, 규카츠는 개인 화로에 버터를 녹여 구워 먹었으며 카레는 한 번 리필했습니다. 이치규 원주점은 맵지 않은 카레와 아이들 몫 고기를 더 익혀 먹을 수 있는 화로 덕분에 아이 동반 가족외식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맥스 그릴 슬롭카페는 원주터미널 옆 단계동에 있는 수제버거·피자 매장입니다. 아이와 함께 맥스버거세트(15,000원)와 콰트로치즈버거세트(16,000원)를 먹었는데 불향 가득한 순쇠고기 패티에 통째로 올린 구운 청양고추가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낮엔 아이와 점심, 저녁엔 피자에 맥주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첫째가 규카츠를 먹고 싶다고 해서 가족이 다 함께 다시 찾았고, 주말 점심에 30분쯤 기다린 뒤 세트1(규카츠+규카츠), 스테키정식, 냉소바&새우튀김, 가라아게&새우튀김을 먹었습니다. 기대 없이 시킨 냉소바가 이날 의외의 발견이었고, 다른 메뉴도 도장깨러 또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워낭명가 둔산시청점은 대전 서구 둔산서로에 있는 2층 단독 건물 한우 정육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에 예약하고 독립된 룸에서 한우워낭모듬을 골라 구워 먹고, 상차림비 1인 4,000원의 기본 반찬과 셀프바, 얼큰시래기고깃국까지 곁들였습니다. 아기의자가 준비돼 아이 동반 가족외식과 단체 회식 모두 무난한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