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아침식사 되는 감자탕 반반 소짜 순한맛과 러브 토퍼, 인생감자탕 군산점
인생감자탕 군산점은 전북 군산시 공단대로에 있는 오전 7시부터 문을 여는 감자탕·뼈해장국 식당입니다. 군산 여행 중 아침식사가 되는 곳을 찾다 들러 우거지 반 묵은지 반 반반 감자탕 소짜를 순한 맛으로 주문했고, 커플 방문이라며 냄비에 Love 토퍼까지 꽂아주셨어요. 묵은지의 칼칼함과 시래기의 구수함을 한 냄비에서 맛보고 묵은지 볶음밥으로 마무리한, 군산 현지인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한 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