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당 참치횟집 정덕주차장 주차, 아까미·울대살 참다랑어 소 종로다랑
한 줄 요약
종로다랑은 대구 중구 종로 중심가, 중앙로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참다랑어 전문 횟집입니다. 참다랑어 소(60,000원) 단품을 주문해 아까미·주도로·오도로·배꼽살·울대살을 단초밥, 진한 육수와 함께 먹었고, 비린 맛 없이 부위마다 다른 풍미가 좋았다고 해요. 종로다랑은 단품만으로도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는 코스를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중앙로역 1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15:00 ~ 다음날 01:00 (00:00 라스트오더)
- 위치
- 대구 중구 종로 46-1, 중앙로역 1번 출구에서 약 200m(도보 3분)
-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도보 2~3분 거리 정덕주차장 이용
- 좌석
- 1·2층, 20인 이상 단체석, 칸막이석
- 주문 메뉴
- 참다랑어 소 60,000원
- 코스
- 참다랑어 코스, 참다랑어+대광어 코스 (10단계)
- 단품 주문
- 저녁 9시 이후 참다랑어·대광어 단품 주문 가능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모찌리도후 증정
2026. 10. 18. 방문자 기준
대구 종로다랑


종로다랑 영업시간과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5:00 ~ 다음날 01:00
- 라스트오더: 00:00
- 주소: 대구 중구 종로 46-1
종로다랑 가는 법, 주차는 어디에?
종로다랑은 중앙로역 1번 출구에서 약 200m,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도보 2~3분 거리의 정덕주차장에 주차하고 가면 편해요. 대구 종로 횟집 종로다랑은 신선한 참다랑어 전문점으로 대구 핫플인 종로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요.


만경관 건너 정류장에서 내려도 도보 3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별도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정덕주차장에 주차 후 방문하기에도 편리했어요.
종로다랑 내부 분위기와 좌석
종로다랑 내부는 깔끔한 오픈키친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1·2층 넓은 규모에 20인 이상 단체석과 칸막이석까지 갖추고 있어요. 쾌적한 공간에 트렌디한 분위기였어요.


참치라고 하면 다소 높은 가격대 때문에 사실 연령층이 높은 메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방문해 보니 20~30대 손님도 많아서 다시 한번 맛집의 인기를 실감했는데요.


프라이빗한 칸막이석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친구 모임, 가족 외식, 연인과 데이트까지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라, 이른 시간부터 많이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종로다랑 메뉴 구성: 코스와 단품
종로다랑의 대표 메뉴는 10단계로 구성된 참다랑어 코스와 참다랑어+대광어 코스이고, 저녁 9시 이후부터는 참다랑어와 대광어 단품 주문도 가능해요. 최상급 참다랑어만을 엄선해 사용한다고 해요.

합리적인 가격대에 알찬 구성, 무려 10단계에 푸짐한 양까지 갖춘 가성비 코스예요. 야키소바, 후토마키 등 곁들임 메뉴까지 있어서 자연스럽게 술에 식사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라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답니다.


가볍게 속을 달래 줄 과일샐러드와 차완무시가 나오고, 정갈한 상차림도 좋았지만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하면 모찌리도후도 증정해 줘요. 식사 전 에피타이저로, 식사 후 디저트로도 좋고 친절하고 완벽한 서비스까지 좋았답니다.
종로다랑 참다랑어 소 60,000원, 어떤 부위가 나올까?
주문한 메뉴는 참다랑어 소 60,000원이에요.






종로다랑의 참다랑어 단품은 오로지 참치만으로 구성되어 아까미(등살), 주도로(중뱃살), 오도로(대뱃살), 배꼽살, 울대살까지 다양한 부위가 한 판에 가득 나와요. 저가 참치를 사용하지 않고 최상급 참다랑어만 직접 엄선해 사용하다 보니 전혀 비린 맛이 없는 데다 깊은 참치의 풍미가 입안 가득 느껴졌고요.


참치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단초밥과, 왠지 참치뼈로 우려낸 듯한 진한 육수까지 나와서 참치와 함께 먹기에도 제격이었는데요.
아까미(등살) 맛
참치 등살 아까미는 선홍빛 참치 빛깔에 은은한 참치 향과 착착 감기는 촉촉함이 있었어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에 완벽한 해동 상태로 쫄깃한 조직감도 살아 있었고요.


울대살 맛
참치 울대살은 소고기 같은 선명한 마블링에 잡내 없이 고소하면서도 참치 본연의 맛까지 입안 가득 풍성하고 다채롭게 느껴져 좋았어요.



뱃살 맛과 곁들임 조합
참치 뱃살은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달짝지근해서 단초밥과도 잘 어울렸고, 김·와사비·무순에도, 술과도 환상의 조합이라 안주로도 식사로도 완벽하게 이어지는 흐름이었어요.
사실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 실화야? 찰지면서도 눅진한 식감이 일품이라 아직도 입안에 여운이 남는 것 같네요.
종로다랑 다시 갈까?
종로다랑은 참다랑어 소 단품으로도 만족스러웠지만 코스도 부담 없는 가격대라, 다음번엔 참치 코스 먹으러 재방문할게요. 대구 종로 횟집 종로다랑 추천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