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늦은 데이트 갈비탕 소면 추가, 강갈비탕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과 부전역 사이에서 갈비탕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쌀쌀해진 저녁, 여자친구와 맑은 갈비탕과 1단계 얼큰갈비탕에 소면을 추가해 든든하게 먹었다. 뼈에 붙은 큼직한 고기와 칼칼한 국물이 좋았던 한 끼였다.
이담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과 부전역 사이에서 갈비탕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쌀쌀해진 저녁, 여자친구와 맑은 갈비탕과 1단계 얼큰갈비탕에 소면을 추가해 든든하게 먹었다. 뼈에 붙은 큼직한 고기와 칼칼한 국물이 좋았던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