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일식 부타동과 믹스카츠동 둘이 먹은 한 끼, 종로돈부리 연남
종로돈부리 연남은 연남동 동교로46길 지하에 자리한 일식 덮밥 전문점으로, 2010년 종로에서 시작해 연남동에 새로 문을 연 곳입니다. 반려인과 둘이 부타동 14,500원, 믹스카츠동 13,500원을 주문해 불향 도는 돼지고기 덮밥과 돈카츠·새우튀김이 올라간 계란 덮밥을 함께 맛봤습니다. 2인석부터 다찌석까지 좌석이 다양해 데이트와 혼밥 모두 잘 맞는 덮밥집이었어요.
재하 · 2 개의 글
서울에서 마주한 식당 식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종로돈부리 연남은 연남동 동교로46길 지하에 자리한 일식 덮밥 전문점으로, 2010년 종로에서 시작해 연남동에 새로 문을 연 곳입니다. 반려인과 둘이 부타동 14,500원, 믹스카츠동 13,500원을 주문해 불향 도는 돼지고기 덮밥과 돈카츠·새우튀김이 올라간 계란 덮밥을 함께 맛봤습니다. 2인석부터 다찌석까지 좌석이 다양해 데이트와 혼밥 모두 잘 맞는 덮밥집이었어요.
해정집은 합정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홍대·합정권 명태회 보쌈 한식집입니다. 명태 회 보쌈(중) 38,000원과 속초 명태회냉면 15,000원을 주문했는데, 보쌈에 딸려 나오는 명태회 양이 산더미라 냉면은 일반 물냉면·비빔냉면으로 시키는 편이 가성비가 좋았어요. 명태 보쌈 주문 시 나오는 서비스 해장국 국물이 깊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모임 장소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