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매콤탕·마라탕 1인 샤브샤브, 나혼샤
나혼샤는 합정에서 각자 다른 육수를 고를 수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매콤탕 샤브와 마라탕 샤브를 나란히 즐겼고, 채소·고기·생면까지 푸짐했지만 매콤탕은 조금 짜게 느껴져 육수를 더했다. 취향 다른 친구와도 혼밥으로도 편하게 찾기 좋은 한 끼였다.
마로 · 1 개의 글
서울 곳곳에서 방문한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나혼샤는 합정에서 각자 다른 육수를 고를 수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매콤탕 샤브와 마라탕 샤브를 나란히 즐겼고, 채소·고기·생면까지 푸짐했지만 매콤탕은 조금 짜게 느껴져 육수를 더했다. 취향 다른 친구와도 혼밥으로도 편하게 찾기 좋은 한 끼였다.